서울 을지로 기준 80년대 초 한권에 50원...
이현세 장태산 박봉성 김태형 허영만 고행석 이우향(?)
등등 많이도 본거 같습니다.
(그때 버스비로 만화책 보다 엄니한테 디지게 맞...)
80년대 중후반 한권에 100원 2주에 한번 나오던 격주간지 챔프 였나 점프였나 2~300원...
아 보물섬은 사서 봤네요. 그 두꺼운 책에 수십편이 단돈 1000원!
( 꽤 모았는데 엄니가 역시 불쏘시개로 ㅠㅠ)
무협지는 왜 때문인지 세로로 써진 것들이 3~400원 했던거 같네요. 대학생 형님들이 보던...ㅋㅋ
그 후에는 시간당 몇천원 하는 가게들도 생기고...
요즘 웹툰 웹소설 가격이 분량 대비 좀 비싼게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ㅋ
이현세 장태산 박봉성 김태형 허영만 고행석 이우향(?)
등등 많이도 본거 같습니다.
(그때 버스비로 만화책 보다 엄니한테 디지게 맞...)
80년대 중후반 한권에 100원 2주에 한번 나오던 격주간지 챔프 였나 점프였나 2~300원...
아 보물섬은 사서 봤네요. 그 두꺼운 책에 수십편이 단돈 1000원!
( 꽤 모았는데 엄니가 역시 불쏘시개로 ㅠㅠ)
무협지는 왜 때문인지 세로로 써진 것들이 3~400원 했던거 같네요. 대학생 형님들이 보던...ㅋㅋ
그 후에는 시간당 몇천원 하는 가게들도 생기고...
요즘 웹툰 웹소설 가격이 분량 대비 좀 비싼게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ㅋ
천제황 이재학 황성 무협만화 정말 열심히 봤습니다 ㅋ 권당 백원쳐서
빌려갈때 공책에 전화번호랑 책이름 적는 시스템이고 ㅎㅎ
아....그립네요
시간당 하는곳도 있었죠
이현세 박봉성 고행석 추억 돋네요 ㅎㅎ
요즘은 미스터블루 에서
무협지를 종종 봅니다
100원이면 많은걸 할 수 있었던 때라...
오래된 책 냄새가 의외로 편안함을 줬던.
가격은 머리에 안 남아있네요.
대여료가
단행본 한권에 1000정도가 적당하지 않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