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서도 성과급 더 달라는 아우성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세계급 반도체 회사가 1개였다면 괜찮았을지 몰라도
같은분야라서 분쟁이 더 극심한것 같네요.
성과급을 그만큼 주기엔
미래 투자비용도 중요함
회사의 주인인 주주들 이익(배당)도 중요함
경영진의 업적도 중요함
뭐하나 안중요한게 없죠.
문제는 밸런스일텐데, 두 회사의 방침이 크게 달라져버려서 분쟁이 발생한것 같네요.
어느쪽이 맞는지 정답은 없겠지요.
이거 앞으로 어떻게 결론이 날지 궁금해지네요...
노조측 요구 중에 7% 연봉인상도 있더군요
인플레이션 시대의 물가인상율을 맞춰주는 곳은 많지 않죠.
그리고 25년 소비자 물가인상율은 2.1%일겁니다.
다른회사는 모르겠는데…
삼성의 평균 임금인상율은 그 받는 사람의 비율은 제외되고 말합니다.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1명이 10%인상, 99명이 1%인상이면 대외 발표는 5.5% 인상으로 발표나요…
평균에 함정이랄까…
실제 7%로 합의되어도 실제 대부분의 일반 사원들 체감은 그 지표와는 조금 다릅니다.
직원 보상도 미래 위한 투자개념인데
삼성전자는 반도체만 하는 곳이 아니에요.
거기에서부터 문제가 있습니다.
20년전쯤에 경남 창원에서 정밀부품만 생산하는 강소기업이 있었는데...
생산라인에 있는 직원은 모두 연봉 1억이었습니다. 직원도 열명도 안됩니다.
그런데 총무쪽 직원은 연봉이 4~5천만원이었습니다. 그래도 불만이 없었죠. 업무량이 거의 없어서..
삼성전자의 경우... 어느 누가 성과를 내는지 정량적인 측정을 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도 모를 듯 한데요.
자세히 알려주고 있으니 한번 일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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