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남자 컨텐츠가 뜸해서 살짝 알아보니.. 영국남자 컨텐츠로 쌓아온 음식 관련 컨텐츠 스타일과 체계를 가지고 영국 미국 식문화 교차 체험이라는 좀 더 큰 시장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어란 좁은 테두리보다는 확실히 영어 시장이 더 넓기도 하고 미국 음식이라는 범용 컨텐츠를 노리다 보니 광고나 협찬도 더 잘 붙는 것 같기도 하네요.
어쨌던 자리잡기 힘들긴 하지만 먹거리 컨텐츠는 잘 만들기만 가능성은 무궁무진해 보입니다.
영국 남자 컨텐츠가 뜸해서 살짝 알아보니.. 영국남자 컨텐츠로 쌓아온 음식 관련 컨텐츠 스타일과 체계를 가지고 영국 미국 식문화 교차 체험이라는 좀 더 큰 시장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어란 좁은 테두리보다는 확실히 영어 시장이 더 넓기도 하고 미국 음식이라는 범용 컨텐츠를 노리다 보니 광고나 협찬도 더 잘 붙는 것 같기도 하네요.
어쨌던 자리잡기 힘들긴 하지만 먹거리 컨텐츠는 잘 만들기만 가능성은 무궁무진해 보입니다.
또 한국에서 의도치 않게 이런저런 논란도 많고 해서 메인 채널을 졸리로 옮겨 간거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