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민주당 후보와 관련해 김용남 전 의원 이야기가 나오자
혁신당 의원이 11년 전 발언까지 하나하나 찾아서 비판글 작성하고 있는 상황은 다소 신기하네요.
신장식 의원도 사모펀드 관련 역시 크게 번질 사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주요 언론 모두에서 다뤄지고 있어
전략적으로는 손해만 키우는 실수로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네거티브 중심 구도로 흐를 경우 조국 측에 유리할 요소는 크지 않고
선거 이후 합당 가능성까지 고려한다면 현재와 같은 방식은 긍정적이라고 보기 어렵네요.
https://www.facebook.com/jeongchunsaeng?locale=k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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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조국 저격수? 먼저 공격안하면 '네거티브' 없다... 연대·단일화 열려있어"
조국의 과거도 같이 파묘 될텐데
저게 선거에 도움 될까요
신장식이나 정춘생이나 언제나 과거에 머물러있다니까요
그러니 망해가는겁니다
본인들이 민주당 당적도 아니고 이재명 대통령 높은 지지율이 이득이 되는 집단도 아닌 조국 대표 이름값으로 치뤄야하는 선거인데 자기들 얼굴에 스스로 똥칠을 하고 있는걸 보면 뭔 생각인건지 모르겠어요
어차피 평택을 지역구 출마자들 면면을 보면 지역공약 같은거야 의미가 없는 구도라지만 저런 행동이 표 얻는데 도움이 되겠습니까?
서로 파묘를 하면 누가 불리할까요?
현실적으로 ... 일반 국민들 입장에서 보면 대법원 판단까지 다 받아서 감옥까지 갔던 조국, 정경심교수님이 문제될까요?
그걸 지적했던게 문제될까요?
그냥 지민비조 쇄빙선을 외치던 그날처럼 당당하게 미래를 이야기하고
민주당에서 다루지 않는 진보어젠다를 당당히 외치는 모습으로 선거해주세요.
진짜 무조건 집니다 이러다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