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장르같은데 스마트워치에 뭐가 나와요 이야기가 너무 많이 나오네요 워치 통해서 주연인물들 감정표현 전하려는것 같은데 뭐뭐 할 때마다 주구장창 워치 감정 이야기... 호불호가 좀 있을거같음돠
나의 해방일지부터 느껴지는게 드라마속 인물의 생각을 듣고 있는게 아니라 그냥 작가의 생각을 듣고있다는 느낌이 점점 강해져요. 드라마속 인물은 그냥 스피커? 같은 느낌...
이 부분이 점점 거부감이 드네요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