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업계에 따르면 소노인터내셔널은 그룹명을 ‘소노트리니티그룹’으로 변경하고 브랜드 재편 작업에 착수했다.
이번 변화는 지난 16일 ‘트리니티항공’ 출범과 맞물려 이뤄진 것으로, 항공·숙박·레저를 하나로 묶는 사업 구조 전환을 공식화한 조치다.
같은 시기 그룹은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로 143 신사옥으로 이전하며 사옥명을 ‘소노트리니티커먼스(Sono Trinity Commons)’로 변경했다. 분산돼 있던 계열사를 한데 모아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고 협업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그룹은 내부 메시지 정립을 거쳐 ‘소노트리니티그룹’ 브랜드를 5월 중 대외적으로 공식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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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영 종교적 느낌이.. 🤔
근본없는 영어이름으로 바꾸는 걸 보니
망삘이 느껴집니다.
저두 동감입니다
대명 / 소노 정적이고 사업과 부합하는 느낌괜찮은데
트리니티부터.. 세련된 느낌이 안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