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등에 업은 듯…아르헨, 포클랜드섬에 "우리땅" 도발
2시간 전
남대서양 외딴섬 포클랜드 제도의 영유권을 놓고
아르헨티나가
연일 영국을 상대로 외교적 신경전을 고조시키고 있다.
미국 정부가
영국령인
포클랜드 제도(아르헨티나식 이름 '말비나스 군도')에
대한 입장을
재검토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온 후,
아르헨티나의
친(親)트럼프 하비에르 밀레이 정권의
제2인자인 부통령이
포클랜드의 영국계 주민들에게
"잉글랜드로 돌아가라"는 도발적 발언을 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토리아 비야루엘
아르헨티나 부통령 겸 연방상원의장은
2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X에
"오늘날, 그 어느 때보다도, 말비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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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6.
로이터 통신은
현지시간 23일
미국이
스페인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서
방출하는 것까지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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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나토 자격 정지,
영국의 포클랜드섬
영유권에 대한
미국 입장 재검토 등이 포함됐습니다.
포클랜드섬 영유권은
영국과 아르헨티나의 전쟁으로 번진 바 있습니다.
지난 1982년
아르헨티나의 침공으로 시작됐으나
영국이 승리했습니다.
포클랜드 제도는 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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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편에 선 아르헨티나의 새로운 전쟁? 격랑에 휩싸인 국제 질서 [지금이뉴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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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인자인 부통령이 포클랜드의 영국계 주민들에게 "잉글랜드로 돌아가라"는 도발적 발언을 했습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토리아 비야루엘 아르헨티나 부통령 겸 연방상원의장은 2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X에 "오늘날, 그 어느 때보다도, 말비나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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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믿지...말고...
자주국방을...
믿으라는...요...
본인이 없을 때의 미국을 위한 장기적인 플랜이 전혀 안보이는군요....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