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 남았으면 했는데 아쉽네요.
참고로 상대는 검찰 특수부 출신 안농운입니다.
요즘 개그캐처럼 되었지만 본질은 악랄한 검사고요.
걔 특기가 네거티브고요. 상대방 가족 건드리기에요.
그러면서 자기에게는 아주 뻔뻔하지요. 그게 결국 멧집입니다.
여전히 검찰 빨대 있고 법조집안 처가에 김앤장도 뒷배고요.
끈이 있는 언론기레기들 융단포격하고,
악귀에 씌인 긷줌단들이 인해전술 댓글부대가 되어
모든 뉴스기사와 SNS 댓글들 뒤덮으며 달려들겁니다.
정치 초보에게 정말 지옥같은 한달이 될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잘 버텨서
반드시 살아 돌아오길 바랍니다.
버티면 되요....
아무리 지옥의 나락으로 떨어질것 같아도 발판이 있어요.
그동안 이땅의 민주주의 선배들의 뼈를 깎아 쌓아온 탑이고요
과거와 현재 수많은 시민들의 피와 눈물의 염원들이 모여 쌓은 제단입니다.
본인은 그 위에 발을 딛고 서있는 겁니다.
그것만 잊지 않으면 됩니다.
계속 출마할거 아니면 왜 방송을 이렇게 많이 잡을까? 하더니 출마하는군요.
그 사람의 워딩이 아니라 행동을 보긴 해야죠.
정치쪽 경력이 행정으로 1년도 안되는데, 왜 밀어주나 잘 모르겠습니다.
총리 3년한 이낙연도 믿을만한 인물이 아니었는데요.
뭐 이왕 이리 되었다면 잘 되길 바래야죠.
나가기로 결정했으니, 잘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싸움인데 적진에서(?) 이기면 좋겟습니다…
추가로 제 네이버 주가도 좀… 구조대 보내주세요
살아돌아오시라...
전재수가 말꺼낼때는 이미 교통정리됐겠죠.
잘 하시길 바랍니다.
그냥 상대랑 당보고 이기길 바라지만, 이런 정치 상황 자체가 좀 별로긴 하네요.
행정을 1년만 하고 간다는 건 아쉽죠.
현 정부에서 뭔가 가시적인 성과를 얻고 28년 국회의원 선거 나가는게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