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금 오사카를 다녀오려 했습니다. 비행기 25만원 호텔 2박 10만원 기타비용 15만원
하지만 여행을 가고 싶은데 짬은 안 나고 지갑은 얇고 그리하여
점심을 활용해
라멘먹기
무지가기
다이소에서 쇼핑하기
세가지 코스를 마쳤습니다
짧게나마 국내 경제가 활성화되었을지...
그나저나 왜 이렇게 사고싶은게 많을까요?
자꾸자꾸 뭔가 보면 필요한 것 같고....다이소만큼이나 무인양품도 위험한 것 같습니다.

수목금 오사카를 다녀오려 했습니다. 비행기 25만원 호텔 2박 10만원 기타비용 15만원
하지만 여행을 가고 싶은데 짬은 안 나고 지갑은 얇고 그리하여
점심을 활용해
라멘먹기
무지가기
다이소에서 쇼핑하기
세가지 코스를 마쳤습니다
짧게나마 국내 경제가 활성화되었을지...
그나저나 왜 이렇게 사고싶은게 많을까요?
자꾸자꾸 뭔가 보면 필요한 것 같고....다이소만큼이나 무인양품도 위험한 것 같습니다.

그까이꺼 여행 다녀오면 피곤하기만하지.......
근데 눈에서 물이 나옵니다
아마 몇년간은 아예 안가지 않을까....가더라도 빅카메라에서 위스키나 잔뜩 사오지 않을까 합니다.
돈키호테 느낌비슷하게 체험하셨단 소감일겁니다ㅎ
한국 기업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일본 다이소 구경도 재미있어요 ㅎㅎ
무지가기
다이소에서 쇼핑하기"
뒤에
"실은 라멘 먹으러 가지 않았습니다
무지도 안 갔고요
다이소는 뭔 죽은소인가요"
기대했는데
초큼 실망입니다 ㅎㅎ
아늑이라는 료칸 컨셉의 호텔 추천합니다.
예전엔 돈키호테니 일본마트, 편의점에서 캐리어 꽉꽉 채워서 사오긴 했는데.
들인시간, 비용 따지면 그냥 국내에서 직구사는거 더 낫.....
그렇게 생각하면 아주 알뜰 여행하셨습니다 -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