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드디어 현차도 제 평단인 56을 회복했어요. ㅜㅜ
주아가 시절에 멋도 모르고 샀다가 고점에 물려서 삼전하닉을 엄청 부러워 했었는데,
4개월간 본 정도 있고, 요즘 현차 관련 좋은 기사들도 많아서 이젠 걔들이 하나도 부럽지 않아요.
대신 오늘은 퇴근길에 메로나 하나 사 먹으려고요. ㅎㅎㅎ
그리고 드디어 현차도 제 평단인 56을 회복했어요. ㅜㅜ
주아가 시절에 멋도 모르고 샀다가 고점에 물려서 삼전하닉을 엄청 부러워 했었는데,
4개월간 본 정도 있고, 요즘 현차 관련 좋은 기사들도 많아서 이젠 걔들이 하나도 부럽지 않아요.
대신 오늘은 퇴근길에 메로나 하나 사 먹으려고요. ㅎㅎㅎ
"나른한 가을 오후의 비엔나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