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이렇게하는게 장기적으로 본인들이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도저히. 조금 편리하자고 일제같은 기업 물건을 사줄 수는 없겠다. 시대가 어느 때이고 우리나라가 식민지도 아닌데? 내가 독립운동가 분들처럼 대단한 애국은 하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이정도는 할 수 있지 않나 싶은 마음입니다.
오늘 아침에 들어보니, 구매내역도 포함이더라구요.
해외에서 피싱하는 넘들이 다 읽어보면서 참고하겠네요.
영원히 안볼겁니다.
대한민국에서 돈벌어 미국 정치인 그것도 극우 정치인들에게 흘러간다는게 어처구니 없습니다. 당장 쿠팡 불매와
엄청난 벌금을 때려야 합니다. 특별법이라도 만들어야함
저는 쿠팡이 너무 무섭습니다. 그래서 쿠팡싸이트에 들어가 보는것도 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