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혁수대도 이란의 발전과 국민들의 행복을 막는 만악의 근원같습니다.물론 이란의 극단적인 근현대사의 촉발은 영국의 개입부터 시작이지만요.
또한 지금 전쟁에서 강경파들이 득세하는것도 통제하는 수뇌부들이 미국 이스라엘에게 제거된탓도 큽니다.
허나 이 모든 상황을 떠나서 이란 국민들의 삶의 안정은 찾아오기 힘든면이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이란 국민들은 내부에서도 외부에서도 믿고 맡길수있는게 없고 자력으로 일어나서 바꿔보려해도 무력과 독재정치 법으로 죽어나가거나 탄압당하고 인터넷도 차단당하기가 일쑤이니 안타깝네요..최근 이란 혁수대는 무기까지 거리에서 보여주면서 관제집회를 하곤 했구요.결집력 높이려고 친정부 집회도 기획했습니다.
게다가 혁수대 가족들은 미국에서 시민권 얻거나 사치스럽게 살거나 율법도 안지키는 일이 꽤나 있죠.이란국민들의 삶은 피폐하고 통제당한적도 많은데 말입니다.(다만 히잡혁명 이후로는 관련통제 조금은 느슨해졌었다고 합니다.1월 시위때는 경제난 문제가 컸던게 이유구요.)
네팔은 인터넷차단 한번된것과 정부 수뇌부들의 부정부패에 들고 일어나서 국민들이 단숨에 정부를 몰아내버렸는데 이란은 쉽지 않네요.
이런걸 보면 우리나라는 얼마나 위대한 민주화역사를 만들어나왔는지 알수있습니다.피를 흘려가면서 얻은 국민들의 자유와 민주주의입니다.
전쟁도 빨리 끝나고 외부개입도 없이 이란국민들이 자국의 정치를 직접 이끌어나가고 잘못된 통제와 공포정치가 없는 이란의 미래를 그려나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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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말로도 미국 침략행위는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