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이 몰리니 온갖 검증이 들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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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인프라 기능의 취약점이 다수 드러나고
고스트 에이전트라는 공격자 프로그램까지 나왔군요
그런데 또 그런 문제를 해결하는데도 오픈클로를 사용하고 있다는...
기반을 탄탄히하고 만들지 않으면 안되고 새로운 기능은 철학도 중요해보입니다.
인상적인게 이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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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Peter의 포지션이 흥미롭습니다.
Peter는 3개월 전 OpenAI에 합류했습니다.
그런데 OpenClaw를 OpenAI 내부 프로젝트로 넣지 않았 습니다.
대신 OpenClaw Foundation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OpenClaw는 OpenAI만의 도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Anthropic, OpenAl, Google, Microsoft, Nvidia, Red Hat, Tencent, ByteDance까지 모두가 걸쳐 있는 인프라 가 됐습니다.
한 회사의 도구가 되는 순간 생태계가 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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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돈 욕심이 많은 모회사가 내비둘지 잘 모르겠군요...
사용금지만 하면 밖의 공격에 취약하니 방어 에이전트를 돌리게 되고... 재밌습니다
결과적으로 그 사람은 훌륭한 어그로로 OpenAI 에 합류하고...
최소한의 도덕과 안전망은 갖다 던지고 만든거니...
근데 결국은 발생할 일은 선견을 가지고 지른거 같습니다. 인간의 권한을 한층 더 에이전트에 맡겼을 때... 대리인이 어디까지 성실(?)하게 일할 수 있고 프로그램의 입장에선 세상에 서술한게 많더라는 거죠. 결국 이제 공격자가 훨씬더 강한 툴을 들고 나올 수 있으니 기존처럼 인건 따위(?)가 검증한 보안 말고 자체 검사를 강화해놔야 안심하겠죠
오픈 AI만 토큰 무제한(에 가깝게)으로 오픈클로를 쓸수있어요.
자기들도 만들고 싶은 경쟁제품이고... 일반 인간이 쓰던 토큰 량과 다르니 어억 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