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일보가 검찰의 앞잡이로서
2021. 10. 9. 정영학 녹취록에 김만배가 "천화동인1호 배당금 절반은 그 분 것"이라고 한 것이 담겼다는,
있지도 않은 사실을 보도했던 것이 최근 국정조사 과정에서 밝혀지자 이대통령이 사과와 정정보도를 요구했는데,
이에 대한 동아일보의 반응은, 진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재명을 가만히 두지 않겠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 정부랑 제대로 각을 세워보려고 하는지 여전히 헛짓거리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지워져야 할 윤석열 정부 시기 치뤄진 22대 총선에서 당시 기준 전현직 대통령실 직원들은 어땠을까요?
o 당선자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충남 홍성,예산)
김은혜 홍보수석 (성남분당을)
임종득 국가안보실 2차장 (경북 영주,영양,봉화)
주진우 법률비서관 (해운대갑)
강명구 국정기획비서관 (경북 구미을)
박성훈 국정기획비서관 (부산 북구을)
조지연 행정관 (경북 경산)
안상훈 사회수석(비례 16번)
o 낙선자들
이원모 인사비서관 (경기 용인갑)
전희경 정무1비서관 (경기 의정부갑)
장성민 미래전략기획관 (경기 안산갑)
김기흥 부대변인 (인천 연수을)
신재경 선임행정관 (인천 남동을)
이승환 행정관 (서울 중랑을)
서승우 자치행정비서관 (충북 청주 상당)
그 때 동아일보는 뭐했냐, 이런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기억을 되살리자는겁니다.
반성이나 개선이 안되는것들은
조선일보와 같이 폐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