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v.daum.net/v/20260427174548222
요약
1.노조측 총파업 예고, 삼성측 용납할수없는 입장
2. 노사가 잘 이야기를 나눠서 합의점(조화점)을 찾아야함.
3.반도체는 투자가 많이 필요한 분야고 대규모 투자에서 밀리면 다른 반도체 기업들처럼 다시 따라잡기 쉽지않다.
사측편을 들어주는군요.

https://v.daum.net/v/20260427174548222
요약
1.노조측 총파업 예고, 삼성측 용납할수없는 입장
2. 노사가 잘 이야기를 나눠서 합의점(조화점)을 찾아야함.
3.반도체는 투자가 많이 필요한 분야고 대규모 투자에서 밀리면 다른 반도체 기업들처럼 다시 따라잡기 쉽지않다.
사측편을 들어주는군요.
생각해볼 건.. 산업 섹터가 보상이 강해질 수록.. 국가 측면에서는 연구 쪽 대우를 더 잘해줘야 할 겁니다.
연구 쪽 보상이 약해지면서.. 이공계 박사 진학이 더 줄어들 수도 있다는 게 아이러니죠. 장기적으로는 연구역량에 손실이 오죠.
바로 학부나 석사 수준에서 회사로 가는 게 당장 개인의 돈 측면에서는 더 유리할 거라서..
“현재 발생한 이익을 회사 내부 구성원들끼리만 나눠도 되는 이슈인가에 대해서 생각해봐야 한다”
이걸 '사측'이라고 뭉뚱그릴건 아닌듯 합니다. 포괄적인 인프라나 주주는 그렇다쳐도 소외된 협력기업도 있으니까요
그 당시 정부가 가망없다고 부도처리하거나 회사를 쌍용처럼 인도나 중국에게 팔았다면 지금 하이닉스는 없었겠죠.
그 당시 주식 산 전원주아줌마가 유명합니다.
주주들은 기업이 돈 벌면 대부분의 영업이익은 주주들의 몫이지요. 그 기간을 버텨온 주주들은 주가와 배당으로 보상받는거죠.
요즘 언론이 프레임 잡는거 보면 누가 보면 영업이익 전부를 근로자들이 달라고 하는걸로 오해하겠어요. 배아파리즘도 적당해야죠.
아 저는 참고로 삼전이나 하닉의 근로자와 관련성은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그건 알겠는데요.. 실제 배당으로 다 돌린다면.. 해외로 빠져나가는 돈이 꽤 된다는거죠.
외국인투자비율이 꽤 되거든요.
그래서 올배당도 힘들어요.
성과급을 아예주지 말자는것도 아니고
서로서로 적당선에서 합의하자는 말입니다.
이게 정부가 뭐 숟가락 얹는걸로 보이나요?
중재 하는거잖아요.
왜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려 합니까.
오래오래 키워서 황금알을 빼 먹으면 그게 서로에게 윈윈 아닐까요
삼전 노동자들은 그동안 일한 댓가를 조금도 못받았나요...?
어느 대기업보다도 높은 1억대 연봉이 있고, 성과금 제도도 하이닉스만큼은 아니지만 원래 있었고 지금도 있는데요.
그 이상의 초과 수익은 캐파 확대를 위한 재투자, 그리고 주주들에 대한 배당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귀족노조의 움직임을 보면서 노조와 공감하려는 의지가 너무 꺾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