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고있는 아파트에는
밤되면 2중 주차에 소방차 전용구역까지 주차를하지만
장애인주차구역 몇군데는 항상 비어있습니다.
법에 의무적으로 장애인 주차구역 정해진거 같은데, 비었을때는 다른차들이 주차하고 연락받으면 빼주는 식의 실용적으로 개선했으면합니다.
그리고 장애인 스티커 조회시스템이 있다면 위조된 스티커 신고를 통해 처벌과 벌금을 강화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살고있는 아파트에는
밤되면 2중 주차에 소방차 전용구역까지 주차를하지만
장애인주차구역 몇군데는 항상 비어있습니다.
법에 의무적으로 장애인 주차구역 정해진거 같은데, 비었을때는 다른차들이 주차하고 연락받으면 빼주는 식의 실용적으로 개선했으면합니다.
그리고 장애인 스티커 조회시스템이 있다면 위조된 스티커 신고를 통해 처벌과 벌금을 강화했으면 좋겠어요.
쉽지 않은 유두리 시스템입니다...
비워두는게 맞아요.
밤에 장애인이 주차하러 들어왔는데 장애인 구역이 주차되어 있어서
빼달라고 전화를 하면 그 밤에 빼주러 올까요?
소방차 구역 주차 가능한건 그냥 구축 아파트라 예외로 놔둔 거 아닌가요?
악용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고 너무 불합리하다고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다만 칸수는 지금보다 좀 줄여도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불법사용시 벌금을 많이 올렸으면 좋겠네요. 아주많이.
연락처 없이(or일부러 가려놓고) 잠수탄 차는 비일비재하고, 밥 먹고 있는데 그럼 숟가락 내려놓고 차빼러 가야겠냐고 적반하장인 차주, 지방 내려와있으니 견인하던가 말던가 배째라는 차주, 주차자리 가지고 유세 떠냐며 대뜸 쌍욕부터 하는 차주들을 몇번 겪어보면....
그런 선한 인류애는 기대할 수 없다는걸 자연스레 터득하게됩니다. 그래서 전화 안하고 견인차부터 부릅니다.
적극비공감 합니다.
비좁은 땅으로 인한 만성적 주차난에 누군가를 위해 항시 비워둔다는건 사회적 합의에 따른 대단한 특혜입니다. 무조건 양보하라고만 하지 말고 타협해야죠
보호자가 동승하지 않은 장애인 차량이라면.. 주차된 차량 전화번호 확인부터 해야하는데
주차장 통로를 막고 차 뒤나 위에 실려있는 휠체어를 타고 전화번호 있는데로 가는것도
주차가 된 차 사이로 들어갈 수도 없을뿐더러
전화번호가 차대번호 쪽(운전석 앞유리 하단) 에 있으면 그게 보일까요??
휠체어에 한번 앉아서 주차차량 연락처 한번 확인해보세요.
유도리? 아이디어? 를 떠나 현실성이 하나도 없습니다.
장애인주차장 한두칸 비우는 건 그나마
얼굴모르는 불편한 삶을 살고 계신 분들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 아닐까요.
본문에서 이야기하는, 사용하다 비워주는 방식을 사용할 경우 비워주는 사람에게 미안한 마음이 생기기 때문에 장애인 주차장 사용을 꺼리게 될 것 같습니다. 비워주는 분들이 웃으면서 나와서 "힘드시죠? 오래 기다리셨나요? 빨리 못 나와서 죄송합니다."라고 말해주면 괜찮겠지만요......
게다가 다른 주차칸이 꽉 찼다면 차를 빼 줄 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장애인의 차는 주차장 통로를 막은 채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오래 기다리기도 편치 않을 것 같습니다.
그게 안되니 의무비움으로 못박아 둔거죠;;;;
운용의 유도리 문제가 아니라... 차고지 증명제부터 시작해야 할거에요. 주자창이 없는데 차를 사는거 부터가 문제의 시작인거죠;;;
'비워두면 아깝자나 올때까지 앉으면 좋잖아. 오면 비켜주면 되잖아' 하고 생각하고 앉겠지만
앉아 있는 분들 보면 주변 둘러보며 임산부 있는지 확인하는 사람은 없죠.
하물며 운전자가 자리를 떠나는 차량 이동은 더 오래걸리고 복잡할거로 보입니다.
저와 같은 생각이시군요. 말씀에 적극 동의합니다.
배달하는 차량이 거길 가로막고 있고, 거기다 주차하는거 수없이 많이봤습니다.
한번은 10분이 넘어도 안나오길래 걍 신고했습니다.
또 한번은 장애인주차구역 주차방해처럼 주차해놓은 트럭이 있었는데 보통은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는데 번호판을 가려놨더라고요..ㅎㅎ 역시 신고했습니다. 수용나왔어요.
저도 들어갈 때가 있는데, 어쩔 수 없이 회차할때만요....
다만 보호자 동반용 혹은 위조 표찰 악용건도 상당수 된다 생각되는데 전수조사좀 했으면 합니다.
그냥 없애면 좋겠습니다. 좌가 됐든 우가 됐든 선의에 기대는(심지어 그 선의를 베푸는데 동의한 적도 없지만) 정책은 자제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니다 보면 의무상 설치해야 되지만 없는 곳도 많고 , 대충 그려놓은 곳등 ...
아직도 악용하고 안지키고 하는 인간들이 많습니다.
제가 다니면 주말마다 한건이상은 나와요....
이게 되어야 현실적으로 바꾸던지 하죠...
일본처럼 차고지증명제 찬성합니다.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