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15652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하이브가 민희진 대표 등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및 민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 선고에서, 모두 민 대표가 승소했다고 이날 오전 밝혔다. 하이브의 청구는 기각됐고, 민 대표의 청구는 받아들여 하이브가 민 대표에게 255억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인터넷 여론과 달리, 법원은 민희진 손을 들어줬죠.
일용잡부
IP 14.♡.76.156
09:10
2026-04-28 0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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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포님 풋옵션 실행여부와 상관없이 아줌마가 뉴진스를 골로 보낸건 팩트죠.
pluto248
IP 211.♡.162.75
09:10
2026-04-28 0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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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하이하이볼님 이번 분쟁이 방시혁이 민희진에게 큰돈 주기 싫어서 작전 세운거라는 이야기도 있더라구요.
Retaw
IP 220.♡.155.36
09:13
2026-04-28 09: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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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포님 이건 풋옵션 행사가 정당하다는 판결이고, 뉴진스 멤버들의 전속계약 해지소송은 진작에 패소로 끝을 맺었습니다. 법원이 어느 한쪽 편만 들어준게 아니에요.
민희진 해임 과정이 정당했는가에 대해서는 "민희진 카톡 대화 내용에 의하면 민희진은 뉴진스를 하이브로부터 독립시키려는 의도로 사전에 여론전, 소송 등을 준비, 전면에 나서지 않고 피고인을 내세워 하이브가 피고인을 부당하게 만들었다는 여론을 만들고 투자자를 알아본 것으로 보인다. 뉴진스의 부모를 내세워 '하이브가 뉴진스를 부당하게 대했다'는 여론을 계획했다. 피고들이 주장하는 것과 달리 내용들로 보았을 때 피고인을 보호하기 위함으로 볼 수 없다. 하이브가 뉴진스 활동을 방해한 듯한 여론전을 만들었다고 볼 수 있다"고 판단했다.
또한 "피고인들의 아버지 중 한 명이 아일릿의 표절을 항의하는 메일을 쓰도록 유도했다. 피고들을 보호하는 것으로 보기 힘들다"고 강조했다.
쏘스뮤직은 뉴진스 멤버 선발 과정에 대해 연습생 계약 영상까지 증거로 제출했다. 원고 측은 "뉴진스 멤버들을 캐스팅한 건 원고며, 첫 번째 걸그룹을 약속한 적이 없다. 민지는 원고가 캐스팅했으며, 혜린은 안양에서 길거리 캐스팅했다. 혜린 양 어머니가 안양에 오신 것도 신기하다고 말한 바 있다"라고 전했다.
원고 측은 "혜인은 직접 나서 부모님을 설득, 다니엘은 담당직원이 원고로 이직하며 옮긴 케이스, 하니는 피고의 국제적 인지도가 미미했기에 피고가 뽑았다고 볼 수 없다. 뉴진스 멤버들이 하이브 첫 걸그룹을 믿고 들어온 것도 아니다. 다니엘의 연습 영상에서 이렇게 말한다. '확정 멤버가 안될 경우 이적권과 남을 것인지 선택권을 달라'는 말을 남겼다. 혜인 또한 연습생 영상에 담겨있다"라고 밝혔다.
"뉴진스를 하이브 최초 걸그룹으로 데뷔시켜 준다더니 안 지켰다"는 민 전 대표의 주장에 대해서는 그의 워딩으로 반박했다. 지난 2021년 7월 8일, 민희진은 사내 메신저 슬랙에서 박지원 당시 CEO에게 "르세라핌이 언제 나오든 상관하지 않겠다. 단 뉴진스는 M(민희진) 레이블로 이적시켜, M레이블의 첫 번째 팀으로 가져가고 싶다"라고 의견 전달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앞서 기자회견 등을 통해 "뉴진스 멤버들을 본인이 직접 캐스팅했다", "뉴진스를 하이브 최초 걸그룹으로 데뷔시킨다고 한 약속을 하이브가 일방적으로 어겼다", "쏘스뮤직이 뉴진스 멤버들을 방치했다" 등의 주장을 펼쳐왔다.
이에 대해 쏘스뮤직은 "민희진 전 대표의 주장은 거짓"이라며 "민 전 대표의 발언으로 인해 르세라핌이 '특혜를 받고 다른 팀에게 피해를 준 걸그룹'이라는 루머를 야기해 극심한 악플에 시달리는 등 피해를 입었다"라고 주장했다.
@두두두0님 “님 주장이 성립하려면, 뉴진스 소송 민희진이 시켰다는 식이어야죠.” 이 소리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군요. 전속계약 확인의 소 전반에 있어 당시 대표이사였던 민희진의 행위가 다 원인이 되었던 것이고 재판부는 이에 대해 판결문에 민희진의 행위에 대해 판단을 내렸습니다. 또한 이는 이미 확정판결이구요.
풋옵션 재판이 어떻게 나왔든 전속계약 확인의 소 재판부의 판단은 이미 결정난 것이고 풋옵션 재판은 아직 확정판결도 아닙니다. 게다가 아일릿 유사성의 증거로 뷔의 사적 카톡(유사성에 대한 판단이 아닌 적당한 맞장구)을 증거로 채택해서 판결 후 뷔 측이 항의하는 등 문제가 많았던 재판이기도 하구요.
두두두0
IP 175.♡.14.229
10:43
2026-04-28 10: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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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하이하이볼님 사람 말에 아예 대답을 안하는거잖아요. 이럼 같은 말 반복할 수 밖에 없죠
수많은 연습생 중 누굴 데뷔시킬지가 핵심이니, 맨 처음 연습생 뽑는거 하이브가 했다고 해서 님 주장이 뒷받침 될 수 없습니다
심지어 오디션 홍보 민희진 이름 박아서 뿌렸잖아요
그 다음 내용은 허위사실 유포 수준 아닌가요?Duckbay라는 사람이 데모 버전을 불렀다는거잖아요? 그거랑 250 사단의 참여도랑 뭔 상관인데요?
님 주장은 250 사단이랑 상관없이 저 상태의 노래가 나왔다는건데, 근거없는 억지죠. 심지어 어텐션 외에 하입보이 디토 등의 노래는요?
@두두두0님 유사성에 대해 판단하기 위해(정확히는 민희진이 유사성을 주장할만한 정황이었다고 판단하기 위해) 채택된 증거가 저 따위이면 판결도 당연히 문제가 되죠. 같은 계열 소속사의 아티스트조차 유사하다고 판단했으면 민씨가 그런 문제제기를 할 만 했다 뭐 이런 게 되니까요. 뷔가 그런 의도로 한 말이 아니었다고 부정한 이상 2심에서는 증거 채택 안 될거고, 충분히 판단이 달라질 수 있구요. 그리고 어찌됐든 풋옵션 재판은 곁가지입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풋옵션의 유효성에 대한 판단이 핵심이니까요. 탬퍼링 문제 등에 있어 중요한 건 전속계약 관련 재판이죠.
그리고 기여도 문제에 있어서는 이 2021년 3월 연습 영상이 모든 걸 설명해주는데 아예 안 보시는 것 같군요. 이제 진짜 대댓글 더 안 답니다.
두두두0
IP 175.♡.14.229
11:30
2026-04-28 11: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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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하이하이볼님 이런건 의견이 다르다는 문제가 아니라, 거짓말을 친다는 영역입니다. 하나하나 반박해놨는데 모른척 넘어가신게 산더미네요
님이 판결문을 왜곡하니 해당 내용 정리해서 들이밀었잖아요. 근데 왜 자꾸 뷔 카톡 타령만 하십니까. 각주에 잠깐 적어놓고 넘어간 것일 뿐인데
그러더니 2021년 쏘스뮤직 영상 가져왔는데, 그 시점에선 민희진이 실컷 참여하고 있던건데요. 민희진 입사가 2019년이던데, 그럼 민희진은 몇년동안 그냥 놀았어요?
애초에 영상의 어텐션 노래부터, 민희진 쪽 인맥인 250 사단이 작곡가로 올라가있잖아요. 그 참여도에 관해서도 님이 거짓말 하신 수준이구요
츄하이하이볼
IP 211.♡.38.99
11:34
2026-04-28 11: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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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두0님 님이 한 얘기가 반박이 안 된다구요. 꼭 대댓글 달게 하시네요. 거짓말은 누가 하고 있는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민희진은 저때 비주얼 디렉터였는데 멤버 선발과 곡 제작에 무슨 관여를 합니까?
하튼 진짜 마지막입니다.
두두두0
IP 175.♡.14.229
11:37
2026-04-28 11: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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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하이하이볼님 이것도 명백히 거짓말입니다
'탬퍼링 문제에 있어 중요한 건 전속계약 관련 재판이지, 풋옵션 재판은 곁가지일 뿐이다'라는 주장이시네요?
전속계약 재판은 '뉴진스가 회사 나갈 수 있냐. 하이브-어도어가 그만한 잘못을 저질렀냐'를 판단합니다. 여기에 어디 민희진이 템퍼링 했는지가 판단되는데요? 들어가도 곁가지 수준인데요
반면 풋옵션 재판은 '민희진이 주주간계약서 위반했는가?'를 판단합니다
너무나 정면으로 민희진의 템퍼링 문제가 판단되는데요. '민희진이 템퍼링 같은 일 저질렀으니 계약 위반한거다'라는게 하이브 주장이었잖아요
결과는 하이브가 패소한거구요
두두두0
IP 175.♡.14.229
11:39
2026-04-28 11: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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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하이하이볼님 끝까지 출처없이 우기시는거네요
심지어 작곡가 250사단이 민희진 쪽 인맥이잖아요
님이 대답 못하고 넘어간게 산더미입니다. 저는 하나하나 근거 제시해 반박했습니다. 바로 윗 댓글도 그렇고
파아우어
IP 115.♡.243.82
08:33
2026-04-28 08: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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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혹독함을 아주 몸소 체험했겠네요.....
건기
IP 118.♡.73.64
09:46
2026-04-28 09: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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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해보신 분이면 현실에서의 이해관계는 복잡해서 게임 마냥 적을 쳐부수면 이기는 종류의 것이 아니라는 걸 아실텐데... 유독 민희진 좋아하는 분들은 세상을 단순하게 보시는 것 같아요...ㅎㅎ
하이브 쉴드치며 열내던 사람들이 들어야 할 말입니다. 2025년 내내 이 모습이 잔뜩이었음
하이브 주식에 돈 꼴아박아서 저러나 싶을 정도죠
어제는홈런왕
IP 221.♡.49.101
10:37
2026-04-28 10: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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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단순하게, 뉴진스가 짧은 시간 내에 큰 돈을 벌어다주는 대세가 되자 그 돈은 물론 성과, 향후 영향력을 독차지하려던 기획자와 그 기획자의 사탕발림에 넘어간 멤버들과 멤버들의 부모들의 시도가 법에 의해 막혔다.는 거 아닌가요? 데뷔 과정에서 누구의 영향력이 컸네, 누가 인사를 받았네, 안 받았네, 누가 먼저 여론전을 했네,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고, 계약서와 계약서에 대한 법원의 판결이 엑기스 아닌가요?
두두두0
IP 175.♡.14.229
11:13
2026-04-28 11: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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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홈런왕님
사실왜곡 수준의 댓글이네요
'뉴진스 멤버와 부모들이 민희진의 사탕발림에 넘어가서 소송한거다'라는건데, 어디 그런 내용이 있는데요?
그런 증거가 없으니 풋옵션 판결 하이브가 패소한건데요? 그저 기사 수천개 쏟아내며 선동한거죠
그리고 '민희진이 뉴진스 성과 독차지하려 했다'는건데, 카톡 상의 대화였을 뿐이던데요
이번 판결문에서도 나왔잖아요. 하이브 동의가 없으면 그런건 불가능한 일이니, 하이브 주장의 논리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됐습니다
두두두0
IP 175.♡.14.229
11:20
2026-04-28 11: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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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홈런왕님
이 사태의 발단이 뭐였는데요? 하이브 쪽 기사 천문학적으로 쏟아지면서 아래 말이 사실처럼 주입된게 시작입니다
'민희진은 쓰레기같은 인간이니 매장당해야 하며, 돈 못 받고 쫓겨나야 한다'
1년 10개월이 지나서 판결 나왔습니다. 읽어보면 당시 하이브가 제시한 근거 대부분이 사실 아니었던데요?
하이브가 계약서를 부당하게 안 지키려고 한 것이 사건의 엑기스입니다. 그저 여론몰이로 사람 묻어버리려 한거지
보통은 그걸로 상황종료되는데, 민희진이 반격할 줄 몰랐던거겠죠
IP 211.♡.22.79
12:57
2026-04-28 12: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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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두0님
문제의 발단은 뉴진스를 민희진이 빼돌리려고 한다 라는 하이브의 주장으로 시작된 소송에서 민희진은 혐의 없음으로 간게 맞지만.
엉뚱하게 그 소송전 사이에 뉴진스가 어도어와 전속계약파기 시도가 있다는것이겠죠.
이 부분은 어도어가 이겼고. 그래서 뉴진스가 아직도 어도어 소속이고 활동도 제대로 못한 부분이며 전속계약파기 사유에 부모들이 있었음을 추측할수는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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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많은 아줌마 하나 때문에 이게 무슨 일인지 말입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하이브가 민희진 대표 등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및 민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 선고에서, 모두 민 대표가 승소했다고 이날 오전 밝혔다. 하이브의 청구는 기각됐고, 민 대표의 청구는 받아들여 하이브가 민 대표에게 255억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인터넷 여론과 달리, 법원은 민희진 손을 들어줬죠.
이번 분쟁이 방시혁이 민희진에게 큰돈 주기 싫어서 작전 세운거라는 이야기도 있더라구요.
이건 풋옵션 행사가 정당하다는 판결이고, 뉴진스 멤버들의 전속계약 해지소송은 진작에 패소로 끝을 맺었습니다. 법원이 어느 한쪽 편만 들어준게 아니에요.
민희진 해임 과정이 정당했는가에 대해서는 "민희진 카톡 대화 내용에 의하면 민희진은 뉴진스를 하이브로부터 독립시키려는 의도로 사전에 여론전, 소송 등을 준비, 전면에 나서지 않고 피고인을 내세워 하이브가 피고인을 부당하게 만들었다는 여론을 만들고 투자자를 알아본 것으로 보인다. 뉴진스의 부모를 내세워 '하이브가 뉴진스를 부당하게 대했다'는 여론을 계획했다. 피고들이 주장하는 것과 달리 내용들로 보았을 때 피고인을 보호하기 위함으로 볼 수 없다. 하이브가 뉴진스 활동을 방해한 듯한 여론전을 만들었다고 볼 수 있다"고 판단했다.
또한 "피고인들의 아버지 중 한 명이 아일릿의 표절을 항의하는 메일을 쓰도록 유도했다. 피고들을 보호하는 것으로 보기 힘들다"고 강조했다.
https://v.daum.net/v/20251030154746031
풋옵션은 풋옵션이구요 (그나마도 1심..)
사람의 기본 심리가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갈때가 다르니까요.
결론적으로 방시혁은 소송에 지더라도 대략 700억정도의 이득을 보는 셈이니까요.
민희진 풋옵션 걸린게 너무 커서 이익의 대부분이 민희진에게 돌아가는 구조이더라구요.
그리고 두분의 성격차이로 인한 갈등도 컸을꺼구요.
따지고보면 이게 이 사건의 근본적인 원인이지 싶습니다
그럼 민희진이 뉴진스한테 소송하라고 시켰다는 말이잖아요?
그 증거 좀 제시해보세요
그게 없고 그저 언플이었으니 하이브가 풋옵션 재판 진건데요
저래서 뉴진스 판결문이 이상한거죠
무작정 민희진이 여론전 시작했다고 써놓기만 했지, 뭐가 그렇다는건지 내용이 없음
써놓은건 죄다 하이브 내부에서의 일, 카톡에서의 대화 뿐이지
'여론전'의 단어 뜻을 왜곡해서 우길거 아니면, 민희진이 여론전 시작한거라 말할 수가 없죠
시작은 명백히 하이브 쪽의 기사였습니다. 천문학적인 숫자로 기사 쏟아지며 민희진이 사회적으로 매장 당했고, 이후 기자회견이 벌어졌음
그러더니 '뉴진스를 성공시킨건 민희진 기여가 큰게 아니라 하이브 기여가 큰거다'라고 주장하시네요?
근거 좀 제시해보세요
이럼 똑같은 억지 나올테니 미리 답해놓죠
수많은 연습생 중 누굴 데뷔시킬지가 핵심이니, 맨 처음 연습생 뽑는거 하이브가 했다고 해서 님 주장이 뒷받침 될 수 없습니다
심지어 오디션 홍보 민희진 이름 박아서 뿌렸잖아요
뉴진스 데뷔곡들을 그저 하이브가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것도 설득력 떨어집니다. 250 등 민희진 쪽 인맥이 핵심이었는데
쏘스뮤직은 뉴진스 멤버 선발 과정에 대해 연습생 계약 영상까지 증거로 제출했다. 원고 측은 "뉴진스 멤버들을 캐스팅한 건 원고며, 첫 번째 걸그룹을 약속한 적이 없다. 민지는 원고가 캐스팅했으며, 혜린은 안양에서 길거리 캐스팅했다. 혜린 양 어머니가 안양에 오신 것도 신기하다고 말한 바 있다"라고 전했다.
원고 측은 "혜인은 직접 나서 부모님을 설득, 다니엘은 담당직원이 원고로 이직하며 옮긴 케이스, 하니는 피고의 국제적 인지도가 미미했기에 피고가 뽑았다고 볼 수 없다. 뉴진스 멤버들이 하이브 첫 걸그룹을 믿고 들어온 것도 아니다. 다니엘의 연습 영상에서 이렇게 말한다. '확정 멤버가 안될 경우 이적권과 남을 것인지 선택권을 달라'는 말을 남겼다. 혜인 또한 연습생 영상에 담겨있다"라고 밝혔다.
"뉴진스를 하이브 최초 걸그룹으로 데뷔시켜 준다더니 안 지켰다"는 민 전 대표의 주장에 대해서는 그의 워딩으로 반박했다. 지난 2021년 7월 8일, 민희진은 사내 메신저 슬랙에서 박지원 당시 CEO에게 "르세라핌이 언제 나오든 상관하지 않겠다. 단 뉴진스는 M(민희진) 레이블로 이적시켜, M레이블의 첫 번째 팀으로 가져가고 싶다"라고 의견 전달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앞서 기자회견 등을 통해 "뉴진스 멤버들을 본인이 직접 캐스팅했다", "뉴진스를 하이브 최초 걸그룹으로 데뷔시킨다고 한 약속을 하이브가 일방적으로 어겼다", "쏘스뮤직이 뉴진스 멤버들을 방치했다" 등의 주장을 펼쳐왔다.
이에 대해 쏘스뮤직은 "민희진 전 대표의 주장은 거짓"이라며 "민 전 대표의 발언으로 인해 르세라핌이 '특혜를 받고 다른 팀에게 피해를 준 걸그룹'이라는 루머를 야기해 극심한 악플에 시달리는 등 피해를 입었다"라고 주장했다.
https://www.tvdaily.co.kr/read.php3?aid=17625028241768440010
쏘스뮤직이 선발한 연습생 중에 한 명인가 제외시켰던가요?
이걸 가지고 멤버 선발에 기여도가 크다고 하는 건 좀 그렇구요. 🤔
어텐션만 해도 250 작곡으로 나왔지만
솔직히 원곡자 덕베이의 데모 들으면
250, 민희진 기여도에는 고개가 갸웃거려지는데요.
마케팅에 유리하니까 그렇게 홍보했겠지만 실제 기여도에는 물음표가 뜨는 게 현실입니다.
게다가 재판 내용 보면 민희진 본인이 기여도를 캐스팅을 했다느니 하며 과장해서 얘기했던 것도 크구요.
그에 대한 구체적 지적은 위에 실컷 해놨습니다
누가 뉴진스 망쳤냐를 따진다면, 명백히 하이브 책임이 큽니다
님 주장이 성립하려면, 뉴진스 소송 민희진이 시켰다는 식이어야죠. 그런 증거는 없고 하이브 쪽 잘못이 나왔으니, 풋옵션 재판 하이브가 패소한거구요
지금 돌이켜보면 하이브 쪽의 언플과 선동만 잔뜩이었음
풋옵션 재판이 어떻게 나왔든 전속계약 확인의 소 재판부의 판단은 이미 결정난 것이고
풋옵션 재판은 아직 확정판결도 아닙니다.
게다가 아일릿 유사성의 증거로 뷔의 사적 카톡(유사성에 대한 판단이 아닌 적당한 맞장구)을 증거로 채택해서
판결 후 뷔 측이 항의하는 등 문제가 많았던 재판이기도 하구요.
수많은 연습생 중 누굴 데뷔시킬지가 핵심이니, 맨 처음 연습생 뽑는거 하이브가 했다고 해서 님 주장이 뒷받침 될 수 없습니다
심지어 오디션 홍보 민희진 이름 박아서 뿌렸잖아요
그 다음 내용은 허위사실 유포 수준 아닌가요?Duckbay라는 사람이 데모 버전을 불렀다는거잖아요? 그거랑 250 사단의 참여도랑 뭔 상관인데요?
님 주장은 250 사단이랑 상관없이 저 상태의 노래가 나왔다는건데, 근거없는 억지죠. 심지어 어텐션 외에 하입보이 디토 등의 노래는요?
그리고 Writer's demo 가 무슨 뜻인지 모르세요?
잘 쳐줘도 탑라인은 이미 완성되어 있었고 트랙 좀 바꾼 것 같은데요.
또 7인 연습생 영상에 나오는 곡도 잘 들어보세요.
하튼 대화의 의미가 없는 거 같으니 이후로는 대댓글 안 달겠습니다.
'뉴진스 소송은 민희진의 행위가 다 원인이 되었다'라는건데, 그런 말 판결문에 없는데요? 없는 말을 지어내는 수준입니다
그 다음 주장도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뷔 카톡 타령하는데, 수많은 증거 중에서 각주에 짧게 적어놓은 것일 뿐이던데요
님이 말 꺼냈으니 판결문의 해당 부분 아래에 적어두죠
1년 몇개월만에 뉴진스와 유사한 이미지의 걸그룹을 내놓으면 자기잠식효과 등이 발생해, 어도어 입장에서는 시장 잠식을 당할 우려가 발생한다고 써놨습니다. 유사성이 강할수록 시간적 근접성이 가까울수록 이러한 우려는 증가한다고 했구요
이에 민희진이 아일릿과의 유사성 문제를 제기한 것은, 어도어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경영상 판단 내의 재량 범위라고 판결했습니다
이게 어디 문제있는 판결문인데요? 논리정연한데요
'하이브가 6명 뉴진스 만든거고 민희진은 거기서 한명 뺀 것일 뿐이다'라는건데, 어디 그런 내용이 있는데요?
맨 처음 연습생으로 뽑을 때 하이브-쏘스뮤직이 했다는거지, 저런 말이 아니었는데요? 연습생 숫자 많은거야 너무 당연한 사실이구요. 그리고 오디션 홍보 민희진 이름 박아서 뿌린건 왜 모른척 하시는데요?
그리고 Duckbay라는 사람이 뉴진스 노래 부르며 Writer's demo 올린건데, 그거랑 250 사단 참여도랑 뭔 상관이냐구요. 분명 같이 만들었다고 크레딧 올라와있고, 노래 만들고선 본인이 부른 버전 제작해본건데요
계속 250사단이랑 뉴진스 노래랑 별 상관 없다고 우기시는건데, 무작정 하이브 쉴드치는 목적 아니고선 이해가 안 가는 행동이죠
같은 계열 소속사의 아티스트조차 유사하다고 판단했으면 민씨가 그런 문제제기를 할 만 했다 뭐 이런 게 되니까요.
뷔가 그런 의도로 한 말이 아니었다고 부정한 이상 2심에서는 증거 채택 안 될거고, 충분히 판단이 달라질 수 있구요.
그리고 어찌됐든 풋옵션 재판은 곁가지입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풋옵션의 유효성에 대한 판단이 핵심이니까요.
탬퍼링 문제 등에 있어 중요한 건 전속계약 관련 재판이죠.
그리고 기여도 문제에 있어서는 이 2021년 3월 연습 영상이 모든 걸 설명해주는데 아예 안 보시는 것 같군요.
이제 진짜 대댓글 더 안 답니다.
님이 판결문을 왜곡하니 해당 내용 정리해서 들이밀었잖아요. 근데 왜 자꾸 뷔 카톡 타령만 하십니까. 각주에 잠깐 적어놓고 넘어간 것일 뿐인데
그러더니 2021년 쏘스뮤직 영상 가져왔는데, 그 시점에선 민희진이 실컷 참여하고 있던건데요. 민희진 입사가 2019년이던데, 그럼 민희진은 몇년동안 그냥 놀았어요?
애초에 영상의 어텐션 노래부터, 민희진 쪽 인맥인 250 사단이 작곡가로 올라가있잖아요. 그 참여도에 관해서도 님이 거짓말 하신 수준이구요
그리고 민희진은 저때 비주얼 디렉터였는데 멤버 선발과 곡 제작에 무슨 관여를 합니까?
하튼 진짜 마지막입니다.
'탬퍼링 문제에 있어 중요한 건 전속계약 관련 재판이지, 풋옵션 재판은 곁가지일 뿐이다'라는 주장이시네요?
전속계약 재판은 '뉴진스가 회사 나갈 수 있냐. 하이브-어도어가 그만한 잘못을 저질렀냐'를 판단합니다. 여기에 어디 민희진이 템퍼링 했는지가 판단되는데요? 들어가도 곁가지 수준인데요
반면 풋옵션 재판은 '민희진이 주주간계약서 위반했는가?'를 판단합니다
너무나 정면으로 민희진의 템퍼링 문제가 판단되는데요. '민희진이 템퍼링 같은 일 저질렀으니 계약 위반한거다'라는게 하이브 주장이었잖아요
결과는 하이브가 패소한거구요
심지어 작곡가 250사단이 민희진 쪽 인맥이잖아요
님이 대답 못하고 넘어간게 산더미입니다. 저는 하나하나 근거 제시해 반박했습니다. 바로 윗 댓글도 그렇고
작년에 뉴진스가 재판 발리면서, 민희진도 쳐부순거라고 커뮤 여론이랑 기사 도배했잖아요
민희진 사안이랑 뉴진스 사안은 논점이 다르니, 엉터리로 선동하던거였죠
이후 풋옵션 재판은 하이브가 발렸고
하이브 쉴드치며 열내던 사람들이 들어야 할 말입니다. 2025년 내내 이 모습이 잔뜩이었음
하이브 주식에 돈 꼴아박아서 저러나 싶을 정도죠
뉴진스가 짧은 시간 내에 큰 돈을 벌어다주는 대세가 되자
그 돈은 물론 성과, 향후 영향력을 독차지하려던 기획자와
그 기획자의 사탕발림에 넘어간 멤버들과 멤버들의 부모들의 시도가
법에 의해 막혔다.는 거 아닌가요?
데뷔 과정에서 누구의 영향력이 컸네,
누가 인사를 받았네, 안 받았네,
누가 먼저 여론전을 했네,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고,
계약서와 계약서에 대한 법원의 판결이 엑기스 아닌가요?
사실왜곡 수준의 댓글이네요
'뉴진스 멤버와 부모들이 민희진의 사탕발림에 넘어가서 소송한거다'라는건데, 어디 그런 내용이 있는데요?
그런 증거가 없으니 풋옵션 판결 하이브가 패소한건데요? 그저 기사 수천개 쏟아내며 선동한거죠
그리고 '민희진이 뉴진스 성과 독차지하려 했다'는건데, 카톡 상의 대화였을 뿐이던데요
이번 판결문에서도 나왔잖아요. 하이브 동의가 없으면 그런건 불가능한 일이니, 하이브 주장의 논리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됐습니다
이 사태의 발단이 뭐였는데요? 하이브 쪽 기사 천문학적으로 쏟아지면서 아래 말이 사실처럼 주입된게 시작입니다
'민희진은 쓰레기같은 인간이니 매장당해야 하며, 돈 못 받고 쫓겨나야 한다'
1년 10개월이 지나서 판결 나왔습니다. 읽어보면 당시 하이브가 제시한 근거 대부분이 사실 아니었던데요?
하이브가 계약서를 부당하게 안 지키려고 한 것이 사건의 엑기스입니다. 그저 여론몰이로 사람 묻어버리려 한거지
보통은 그걸로 상황종료되는데, 민희진이 반격할 줄 몰랐던거겠죠
문제의 발단은
뉴진스를 민희진이 빼돌리려고 한다 라는 하이브의 주장으로 시작된 소송에서
민희진은 혐의 없음으로 간게 맞지만.
엉뚱하게 그 소송전 사이에
뉴진스가 어도어와 전속계약파기 시도가 있다는것이겠죠.
이 부분은 어도어가 이겼고.
그래서 뉴진스가 아직도 어도어 소속이고 활동도 제대로 못한 부분이며
전속계약파기 사유에 부모들이 있었음을 추측할수는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