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친구랑 놀러간날 첫날 저녁으로 먹은 가게입니다.
숙소가 동대구역 근처였는데 마침 근처에 있는 복어불고기 가게라 방문했는데요.
불고기라기 보다는 뭐랄까 철판에 올려져서 자글하게 나오는 복어콩나물짐(?!) 느낌이랄까.
여튼 양념이 맛있어서 싹싹 다 먹었구요. 역시 마지막엔 한국인의 소울푸드 볶음밥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이런 메뉴는 처음 먹어보는데 대구에만 있는 메뉴가 아닌가 하네요.
대구에 친구랑 놀러간날 첫날 저녁으로 먹은 가게입니다.
숙소가 동대구역 근처였는데 마침 근처에 있는 복어불고기 가게라 방문했는데요.
불고기라기 보다는 뭐랄까 철판에 올려져서 자글하게 나오는 복어콩나물짐(?!) 느낌이랄까.
여튼 양념이 맛있어서 싹싹 다 먹었구요. 역시 마지막엔 한국인의 소울푸드 볶음밥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이런 메뉴는 처음 먹어보는데 대구에만 있는 메뉴가 아닌가 하네요.
Hasta la victoria siempre
저도 어릴때 콩나물이 너무 많다는 생각했었어요.
저같은 대구 40대 대부분이 그럴듯합니다.
특이하고 맛있어서 예전에 자주 갔었습니다.
분당에 분점도 생겼어서 가서 먹어봤는데
본점과는 맛이 달라서 실망했던 적이 있어요.
이제는 대구 근방에는 유사한 스타일이 많이 생겨서
원조보다 맛있는 집들도 있는 것 같아요.
제주도는 1년 안되서 접었고 분당도 몇년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음식이란게 지역색이 있어서 호불호가 있는것 같아요
튀김은 말할것도 없고^^ 대구 출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