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9189?event_id=437_1777287816923
방첩사 정신 못차리네요.여전히 내란 옹호하고 정치 사찰하고 개인의 선택을 존중하지 않습니다.
90년대에도 1300명 정치사찰한것을 윤석양 이병이 폭로한 이후 36년만에 두번째 폭로라고 합니다.
아직도 군내부는 내란세력들이 존재하는데 하나회 척결하듯이 핀셋으로 다 끄집어내야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9189?event_id=437_1777287816923
방첩사 정신 못차리네요.여전히 내란 옹호하고 정치 사찰하고 개인의 선택을 존중하지 않습니다.
90년대에도 1300명 정치사찰한것을 윤석양 이병이 폭로한 이후 36년만에 두번째 폭로라고 합니다.
아직도 군내부는 내란세력들이 존재하는데 하나회 척결하듯이 핀셋으로 다 끄집어내야합니다.
뭔가 크게 불이익을 주면 좋겠네요.
살아도 산게 아닌 그런 불이익이요.
저게 인간인가요?
민주정권 당시 국정원이 정부의 자료 요청에 고분고분(?) 제출하자
기무사(현 방첩사)의 간부가 ‘뭐하러 (정부가) 달라는 자료 주냐’며 국정원을 비웃었다고 하는 얘기를 팟캐인지 유튜브에서 들은 기억이 나네요.
그러고 보면 계엄 전 군인들과 국회의원들의 설전을 보면
군대도 특수부 검사 비슷한 애들이 있는 것 같기도 하네요.
시대착오적 계엄까지 하고도 자기 반성없이
저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네요.
일 하라고 권한을 주면 그게 권력인 줄 알고 마구 휘두르고
좋아라하는 어린애같은 사람들… 어찌할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