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절하게 그 모든걸 이겨내고 승리했으면 좋겠어요.
전 정권의 하수인 한동훈을 짓밟고 승리하면서 등장하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AI 전문가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총애를 받는 신예 민주당 정치인!
국회의원 중에는 바로 이런 사람이 필요합니다.
젊은 층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으면서 AI 전문가인 사람.
이번 선거에서의 승리는 그런 사람의 정치적 역량이 어느 정도인지 보는 첫 시험대라 생각합니다.
반드시 이겨내고 의심하는 민주당 지지자들 마저도 박수치게 만들면서 승리하는 그런 모습을 보고 싶네요.
그러면서 신인 민주당 정치인에게 패배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한동훈도 보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하정우 수석이 보여준 모습이면 충분히 그럴 역량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우상호처럼 "대통령이 보낸 사람" 타이틀 갖고 대통령 지지도 등에 없고 당선되는게 유일하면서 가장 유력한 방법 입니다...
그부분이 달성되지 못하고 정치인으로 간거라서 어찌 될지 모르겠습니다.
위에서 한참 프로젝트 기획안 나오고, 윤각도 나오는 타이밍에 퇴사한 느낌이라, 능력을 볼 기회가 없던것 같네요.
자꾸 나갈까 말까 재면서 뜸들인 이유도 인지도가 부족하니 어떻게든 하루라도 더 이름 언론에 오르내리게 해서 홍보효과도 노렸다고 봅니다.
반응이 좋든 나쁘든 어쨌든 저런 사람이 나오는구나 정도는 각인이 된것 같고, 이제 본싸움 들어갔으니 오로지 본인 역량 보여줄 차례죠.
국힘도 후보 내고 3파전 인듯 한데 국힘에서 얼마나 대머리 표 뺏어가나 그게 관건일것 같습니다 민주당 표는 솔직히 정해져있다고 보고요
오늘 보니까 입술이 많이 터있던데 본인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건진 모르겠으나 어쨌든 본게임 들어간 이상 어라? 이사람 일 잘할거 같네? 이런 한방은 보여줬음 좋겠네요
바람 넣은 민주당이나 나가겠다 결심한 본인이나... 책임감 있게 일을 할 사람이었으면 고사했어야하는게 맞고 성과를 보여준 후에 나가든지 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업에서 아무것도 보여준게 없는데 후광을 등에 엎고 나간다는게 기회주의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