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으로 신분보장된 늘공들도 차출되어서 청와대 들어가면
본인 의지랑은 상관없다고 해도
반쯤은 ~~정부 ~~당 인사 소리 듣습니다
근데 대놓고 수석에다가 대통령이 총애하는 인물이
정치를 안할거라고 단언하는게 더 웃깁니다
그게 시기의 문제일뿐이지
대통령도 준비는 하고 있었을거고
전재수 후보가 대놓고 언급한건
청와대와 당에서 암묵적으로 이야기가 나오는거니까 언급한거죠
글고 모르시나본데
애초에 총선때 영입하기로 했던 인재중에 한명이 하정우 수석입니다
이거 어느 프로에서나 패널들이 다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던데
이유가 있어서 안나온거지 원래 총선때 영입인재였다는 썰이 파다했다더군요
그럼 언젠가 정치로 나오는건 필연이었다는거죠
오히려 지금처럼 분위기가 확실한 상황 그리고 명분도 충분한 상황에서 나와야
당이나 청와대나 본인이나 윈윈인거지
윤수괴처럼 지 사람이라고 아무데나 꽂는 공천하는것보다야 훨씬 낫죠
글고 AI수석은 어차피 할 사람 차고 넘칠겁니다
청와대 수석이 정책의 총괄타워인데 이미 어느정도 후보군은 있을거고
오히려 하수석이 원내 입성하면 차기 수석이랑 물밑으로 교류하면서
법으로 제도화하기도 편할텐데
왜 안좋은거만 볼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이런식으로 부산의 정치지형을 흔들 인물들이 늘어나는건
청와대 당 모두 즐거운 일이고 양쪽 다 윈윈이라고 봐야지
밑도끝도 없이 부정적으로 보는건 참 이해불가네요
당과 후보가 만류했다니까 어쩔 수 없는거죠
글고 이 부분은 어느정도 조국 좋게 봐줘야한다고 봅니다
한동훈처럼 쌩까고 부산 갈수도 있는데
민주당과 물밑에서 협력해준거니까요
본인이 알아서 잘 정하겠죠
글고 기회가 이번만 있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잘 처신하면 기회는 언제든 생길거라고 봅니다
출마 하면 그동안 안나왔던 매불쇼와 뉴공에도 당연히 나올겁니다. 다른 정치 유튜브 순회 하면서 두군데서 안나온것도 강력한 출마 시그널이었다고 봐요.
약속 대련 까지는 아니었더라도 이미 다 물밑 교감 하에 이루어진 일입니다.
잼프가 굳이 공공연하게 방송에서 그렇게 말한 것도 다 의도된거였죠.
당시 이런 의견을 글로 올렸을 때, 제가 오독하고 있다는 의견이 많았지만...음...제 눈엔 딱 보이더라고요. ㅋ
왜 안나간다는 사람 자꾸 권하냐 저렇게 정치적감이없냐..
잼프도 싫다고 하는데 왜 자꾸 저러는지 모르겠다라면서 말이죠.
그러다가 막상 하수석이 나간다고 하니 이젠 부정적으로 보는거죠.
오늘자 따끈따끈한 이재명 대통령 트윗입니다
대놓고 직 버리고 출마하는 사람 저격하고 있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 입장에선 온지 일년도 안됏는데 이직한다고 하면 보내주는거야 어쩔수 없어도 섭섭한 건 감추기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