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yna.co.kr/view/AKR20241009073500004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0_0003542876
이미 주요 의혹은 경찰에서 무혐의로 종결이 됐죠.
의혹은 거진 다 해소가 됐고, 따라서 남편에게 큰 문제는 없는 셈인 것.
저 의혹에 한해서는 길게 갈 거 없이 이것 하나만 내세우면 돼요. 그럼 끝.

https://www.yna.co.kr/view/AKR20241009073500004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0_0003542876
이미 주요 의혹은 경찰에서 무혐의로 종결이 됐죠.
의혹은 거진 다 해소가 됐고, 따라서 남편에게 큰 문제는 없는 셈인 것.
저 의혹에 한해서는 길게 갈 거 없이 이것 하나만 내세우면 돼요. 그럼 끝.
https://www.yna.co.kr/view/AKR20241009073500004
논란 후 박 후보는 "윤석열 정권에서 '친문(친문재인) 검사'가 전관예우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은가"라며 배우자의 전관예우 의혹에 대해서 반박했다.
전관예우가 아닌데 재산은 41억이 증가를 했으니 저 부부는 재테크의 신이네요
https://shindonga.donga.com/politics/article/all/13/5375473/1
이재명 대통령도 결국 전관예우를 활용했었죠. 근데 그냥 조용히 눈을 감고 넘어가잖아요. 그것처럼 이것도 묻어가야 하는 걸까 싶기에 여쭤본 거에요.
뭘 가져와서 전관예우라고 하시나 했는데 혜경궁 김씨 사건에 대한 동아일보 (신동아) 기사네요.
정청래 대표 공격하면서 조선일보 기사 가져오는거랑 뭐가 달라요 이게.
갖다댈걸 좀 갖다대십시오.
확실한건 공수처님이 이재명이라는 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는 확실히 알겠습니다.
일상에서 예우라는 말 보다 '비리'라고 쓰는 것을 말씀드려 봅니다.
전관예우는 맞지 않는 말이고,
전관비리 입니다.
박은정을 써먹는다는 거에는 뭐 잘 해보라고 얘기는 하는데, 정말 박은정씨를 좀 감싸주려는 생각이면 이런 글은 그냥 덮어두고 안 올리는 게 맞습니다.
그거 무죄 됐다고 문제가 없는게 아니듯, 1년만에 수십억의 재산이 증가했는데, 그걸 무혐의,불송치라고 문제 없다고 하면 보통의 국민 눈높이에 맞지가 않죠
법사위에서 누구보다 검찰 힘빼서 경찰에 넘겨주기에 앞장선 비례 초선 의원의 남편이 그 경찰에서 석연찮은 무혐의가 나오니 시선이 고울 수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