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 몰라서 그런것일수도 있지만)
이전에는 거의 들어보지 못했는데
이제는 건강에 관심없는 사람도 그 단어는 다 알더라고요.
이전에는 사람들이 혈당스파이크에 신경쓰지 않았던건지
아니면 용어만 새로 생긴건지 모르겠지만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건 맞는듯합니다.
혈당스파이크가 그렇게 건강에 큰 악영향을 준다면
요 몇년새 사람들이 신경쓴 이후로 혈당관련 건강 수준이 높아졌는지도 궁금해지네요.
다들 혈당스파이크 신경쓰시나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런것일수도 있지만)
이전에는 거의 들어보지 못했는데
이제는 건강에 관심없는 사람도 그 단어는 다 알더라고요.
이전에는 사람들이 혈당스파이크에 신경쓰지 않았던건지
아니면 용어만 새로 생긴건지 모르겠지만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건 맞는듯합니다.
혈당스파이크가 그렇게 건강에 큰 악영향을 준다면
요 몇년새 사람들이 신경쓴 이후로 혈당관련 건강 수준이 높아졌는지도 궁금해지네요.
다들 혈당스파이크 신경쓰시나요?
나이가 있으니 생각보다 관리가 필요하겠다...는 경험이었네요.
개인적으로 먹는 것에 관련된 지표라서 모든 건강의 시작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공복때는 100전후 밥 먹고나서는 140~150정도로 올랐다가 떨어지곤 하던데 좋아하는 단음식 그리고 폭식을 하는 경우에는 혈당이 떨어지지 않고 그 영향이 꽤나 오래 가더라구요.
혈당치별로 몸에 느껴지는 감각을 익히면서 보냈고, 동시에 혈당 100이하 정도의 공복상태를 일정시간 유지하도록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혈당이 급하게 올랐을경우에 간단한 운동등을 통해서 빨리 회복시키는 연습?을 했습니다.
나름 그래프를 실시간으로 보면서 조절하다보니, 제가 필요한 양보다 2배가 넘는 음식을 먹고있더군요. 물론 습관적으로 단 음식을 과하게 먹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그렇게 조절하고나서 보름뒤에는 체중이 -2kg 되었고 스트레스성 습관적 과식이 많이 줄었습니다.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하고 앞서 말씀드린대로 운동도 중요하지만 혈당이라는 것이 컨디션을 조절하는 중요한 지표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 잘했다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앞으로도 분기별로 혹은 습관이 무너졌다고 느낄때 종종 해보고 싶습니다. ^^
공복이 110이 약간 넘어요. 115 전후? 저녁 일찍 잘 먹고 잠도 7~8시간 자면 105정도 나오는데 전날 저녁 때 빡세게 운동 안하면 100이하로는 안나오네요 ㅠㅠ
아침에 일어나서 찌뿌둥하거나 컨디션 안좋으면 바늘로 찔러서 검사 해보고 있습니다.
약사 말고 많은 의사들은 고혈압이나 당뇨가 있는 경우가 아니라 일반적인 건강한 사람이라면 굳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혈당스파이크 자체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거죠.
순간 200 가까이 올라가더라도 수십분 후에 바로 정상 수준으로 내려온다면 건강한 거니까 너무 겁먹을 필요 없다고 합니다.
지금 21세기는 너무 많이 알아서 문제인 시대인듯 합니다.
혈당관련 이야기를 해주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