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클 이 개봉 된다 하여도...
차마 못 볼 것 같습니다.
영화를 본 다는 것은 나를 위한 만족.
마잭 형님을 힘들고 어렵게 한 사람들이 덕을 보게 하고 싶진 않네요.
엔터테이너로서 추억에 무게를 둔다면 보실 만할 것 같긴 합니다.
다만...
모르면 몰랐지 알면서 갈 수는 없을 것 같네요.
영화 마이클 이 개봉 된다 하여도...
차마 못 볼 것 같습니다.
영화를 본 다는 것은 나를 위한 만족.
마잭 형님을 힘들고 어렵게 한 사람들이 덕을 보게 하고 싶진 않네요.
엔터테이너로서 추억에 무게를 둔다면 보실 만할 것 같긴 합니다.
다만...
모르면 몰랐지 알면서 갈 수는 없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