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여론조사는 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의뢰해 지난 25~26일 이틀간 용인특례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100% 전화 조사원 인터뷰(CATI)를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 응답률은 15.5%다. 2026년 3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셀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현 전 부원장은 수지구에서 47%를 얻어 31%를 기록한 이 시장보다 높았다.
반면 기흥구에선 두 후보의 선호도가 39%로 동일하게 나타났다.
처인구의 경우 현 전 부원장이 44%, 이 시장이 36%로 오차범위 내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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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상하다 싶은게 있다면, 그게 맞습니다 ㅎㅎ
처인구랑 기흥구가 좋게 나오고 수지구에서 좀 털려야 맞는거 같은데요.
아무튼 용인시장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