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장롱면허입니다. 그동안 운전 할 이유가 없어서 안 했는데 이제 필요해서 슬슬 운전을 하긴 해야 할듯 합니다. 운전은 늘 목숨을 걸고 해야 하기 때문에...조심해야죠.
주로
IP 112.♡.33.194
04-28
2026-04-28 08:03:10
·
@댕댕냥냥님 MB 면허 세대입니다. 애 갖고 나서 면허를 따다보니.. 처음 연습면허 받을 때 기억이 생생하네요. "진짜 이것만 하고 도로 내보낸다고?"
padori
IP 211.♡.202.101
04-27
2026-04-27 17:02:04
·
몇년간은 저도 그랬는데 운전병으로 근무하고 제대하고 몇년 지나니 없어지더라구요
주로
IP 112.♡.33.194
04-28
2026-04-28 08:03:46
·
@padori님 항상 그런 건 아니고 간간히 그래요. 한 1년 2년에 한번씩 꾸는 거 같아요.
byelife
IP 222.♡.251.66
04-27
2026-04-27 17:05:12
·
운전이 나만 잘해서 되는 일이 아니다보니 저도 무섭더라고요..
주로
IP 112.♡.33.194
04-28
2026-04-28 08:04:33
·
@byelife님 문득문득 무섭다는 생각이 들죠. 그런 느낌 제일 강하게 드는 건 터널 대피소 볼 때 박히는 상상이 불연듯 스치곤 해서..
대연회장
IP 1.♡.247.118
04-27
2026-04-27 17:07:43
·
군대꿈은 안 꾸는데 ABS모듈레이터 불량으로 브레이크가 간헐적으로 쑥 들어가는 차를 잠깐 타본 게 뭐라고 10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 그 차를 탔는데 브레이크가 안 듣는 악몽을 꾸곤 합니다.
주로
IP 112.♡.33.194
04-28
2026-04-28 08:05:04
·
@대연회장님 어우.. 브레이크면 트라우마 제대로 오겠는데요
신시미
IP 220.♡.67.64
04-27
2026-04-27 17:14:10
·
저는 꿈에서 운전하면 항상 어디 꼬라박더라구요...
주로
IP 112.♡.33.194
04-28
2026-04-28 08:01:54
·
@신시미님 저두요..
lcoy
IP 121.♡.180.210
04-27
2026-04-27 17:19:58
·
저는 브레이크에 발이 충분히 안 닿는 꿈을 종종 꿉니다 ㅠㅠ
그리고 운전을 할 때마다 오늘 불구가 되거나 죽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항상 하구요. 이렇게 위험한 기계를 어떻게 사람들은 즐겁게 재미있게 운전을 하는 것일까 생각하면서...
주로
IP 112.♡.33.194
04-28
2026-04-28 08:01:42
·
@lcoy님 확실히 재미는 있어요. 아직 범퍼카도 카트도 재밋는 거 보면 덜컸나봐요.
푸른비수
IP 220.♡.183.49
04-27
2026-04-27 17:26:17
·
저는 심지어 꿈이 아닌 현실 운전도 무섭고 어렵습니다. 흑.
주로
IP 112.♡.33.194
04-28
2026-04-28 08:01:07
·
@푸른비수님 어쩌다보니 이제 출퇴근으로 운전을 하고있어서 무서울 여력이 없습니다. ㅠㅠ
고르동
IP 112.♡.71.74
04-27
2026-04-27 17:26:37
·
운전 하는것을 상당히 좋아하는데, 자꾸 덤벼드는 차들 때문에 피곤해서 출퇴근 외에는 집에서 놉니다... 물론 클리앙 머신 입니다.
주로
IP 112.♡.33.194
04-28
2026-04-28 07:59:05
·
@고르동님 ㅋㅋㅋㅋㅋㅋ
개가타고있어용
IP 58.♡.216.182
04-27
2026-04-27 18:05:17
·
몸 상태가 신체적으로든, 심리적으로든 좋지 않거나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을 때, 수면 환경이 좋지 않을 때 불길한 꿈을 많이 꾸게 되더라고요. 꿈에서 정면충돌하거나 차량이 전복되어서 놀라서 깬 적 몇 번 있습니다. 집에 불이 나는 꿈도 꿔봤고요.
주로
IP 112.♡.33.194
04-28
2026-04-28 07:59:27
·
@개가타고있어용님 이상하게 꿈에서 사고나면 항상 제 과실이더라구요.
삭제 되었습니다.
주로
IP 112.♡.33.194
04-28
2026-04-28 08:05:48
·
@욘어님 저는 우회전 실수로 사고 한 번 난 적 있는데 어찌나 자책스럽던지.. ㅠㅠ.
GOEST
IP 222.♡.72.70
04-27
2026-04-27 21:10:54
·
아무리 체급이 약한 차량이라도 최소 1톤에 150마력 이상의 힘을 가진 쇳덩이인데 다룰 때마다 무서워해야 하는게 정상 입니다. 저는 인제스피디움 가끔 가고 일 때문에 독일출장 가끔 있어서 아우토반 200~240km 항속주행도 즐기는데 개인적으로 차는 취미사격용 실총 같은 물건이라고 생각합니다...재밌지만 항상 조심해야죠
주로
IP 112.♡.33.194
04-28
2026-04-28 08:00:37
·
@GOEST님 그래서 매력적인 거 같아요. 이 덩치가 내 말 듣는 그런 뭔가.. 음.. 정복욕이랄까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운전은 늘 목숨을 걸고 해야 하기 때문에...조심해야죠.
"진짜 이것만 하고 도로 내보낸다고?"
그런 느낌 제일 강하게 드는 건 터널 대피소 볼 때 박히는 상상이 불연듯 스치곤 해서..
그리고 운전을 할 때마다 오늘 불구가 되거나 죽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항상 하구요.
이렇게 위험한 기계를 어떻게 사람들은 즐겁게 재미있게 운전을 하는 것일까 생각하면서...
물론 클리앙 머신 입니다.
저는 인제스피디움 가끔 가고 일 때문에 독일출장 가끔 있어서 아우토반 200~240km 항속주행도 즐기는데 개인적으로 차는 취미사격용 실총 같은 물건이라고 생각합니다...재밌지만 항상 조심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