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저 오늘 이거 사자마자 물렸는데 내일은 오를까요?"
이런 질문이 많아도 많아도 너무 많아요.
이 질문 말고도 정말 자기 돈 써가면서 기본 공부도 안하고 도박처럼 주식을 하는구나 싶은 글을 좀 보면,
"이익이 났는데 언제 팔아야 될까요?"
"지인이 A라는 종목 추천해줬는데 살까요, 말까요?"
"이 종목 몇 시까지 거래 되나요?"
"내가 산 가격에 그대로 팔았는데 금액이 줄었어요. 오류인가요?"
이 정도면 그냥 주식 거래를 위해 최소한의 공부도 안한 거로 보여요.
그래도 이익 보고 나가면 다행인데, 손절이라도 하면 개**, 소** 하면서 온갖 욕이란 욕은 다 하더라고요.
암튼 저런 질문을 하지 않는 분이라면 적어도 주린이는 벗어난 거 인정해야 될 것 같아요.
클리앙도 가끔 스스로를 주린이라고 하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볼 때는 최소 주식 중수되는 분들이 그러시더라고요.
요새는 또 삼성노조가지고 신나게 돌려대더라구요?
그런 인간들도 주식으로 돈 벌고 있는걸 보니, 불장이긴 불장입니다 그려...
정말 주식 1도 모른체로 하는분들이 너무 많이보여요
네이버 종토방은 진짜 심연인
저렇게 "사여?"같이 물으시는 주린이가 그래도 낫지...종목과 사랑에 빠진 고인물들은 보면 정말 딱합니다.
이란/미국 협상불발 나면 기뻐하고 코스피 떨어진다고 기뻐하는거 보니 조롱 당할만 하긴 하더라구요
1. 인버스 하지 말자
2. 레버리지 하지 말자
3. L자 붙은거 사지 말자
- 제 3원칙 입니다.
- 게시판 가면 말씀 하신대로...정상적인 사람이 잘 없는거 같긴하더라구요 -
아마 가상투자 같은거 하지 않았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