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경험에 근거하니까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전자기기 구하는 20대남자 -깎아주세요, 어디로 와주세요(저는 거주지근처에서만 거래한다는데), 챗으로 시비 비아냥다는 일도 흔한 거 같습니다. 왜 이렇게 비싸게 파냐, 왜 안갖다 주냐... 찜질방배달해달라고 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생활물품 구하는 50대여자- 네~~ 살께요 하고 응답하는 데 몇십분지나서 한마디 하고 또 몇십분 지나서 달고 기다리다가 다른 사람에게 팔면 화내고요. 이틀--3일후에 만나자고 약속하면 안나온는 경우 매우 흔하고 사과도 안하더라구요. 당근온도 높은 사람인 경우도 많았고요 제 추측으로는 우선 물건나오면 채팅보내고 본다... 이거 같긴 합니다
쿨거래한 유형- 노인분들, 중년남자, 젊은 여자였던 거 같네요
저도 질문 많은 사람은 무조건 거릅니다
설명서 ㅋㅋㅋㅋㅋㅋ
4050 중년 남성분이 제일 기기상태도 괜찮고 깔끔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경제력과 비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근하니까 생각나는 내용인데 저는 거래후에 너무 싸게 산 것 같다고 며칠 후에 당근페이로 돈 더 보내준 구매자도 만난 적 있기는 했습니다. 물건 문제있다는 메시지인가 싶었는데 계속 거절해도 돈 더주시겠다고 해서 받게 된 경험이 있습니다.
그나마 첫 줄은 해보니 이해가 되더라구요.
좋은 물건은 우선 빨리 인사부터 해놓고 시작을 해야 하니까요. ^^;
(근데 왜 죽인지는 …)
다른 구매자가 1만원 웃돈 더 준다고해서, 판매 거부 해 버리더라구요. 황당하기 그지없었습니다
1차 : 강남서 구로로 와달라 ㅋㅋ 거부 2차: 갈테니 오천원 내고 해달라 차단..
예전엔 블라인드 파는데 길이도 설명했는데 안맞다며 화내면서 환불해간 20대 청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