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경찰 '김병기 수사 지연' 논란에 "이럴 줄 알았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경찰의 김병기 무소속 의원 수사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공천 요구를 놓고 "대통령을 바꿨더니 나라가 범죄자 특혜 공화국이 됐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27일 SNS(소셜미디어)에 "(경찰이) 김병기 의원 수사를 처음부터 다시 한다고 한다"며 "이럴 줄 알았다"고 했다.
이어 "대장동 범죄자 김용에게 공천을 주자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0명이 넘는다"며 "이래야 민주당답다"고 했다. 또 "대통령 바꿨더니 나라가 졸지에 '범죄자 특혜 공화국(범특공)'이 돼버렸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도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향해 "범죄자 입에 꼼짝 못 하고 끌려다니는 대통령과 집권여당"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김용의 뻔뻔함과 민주당 친명(친이재명)계의 동조에는 다 이유가 있다. 김용의 범죄가 이재명 대통령과 직접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선입선출 되야 하는데. 대체 언제 터는건지 ㄷㄷㄷㄷ
개소리를 한다--> 개소리가 맞다고 기사를 써준다 -> 기사를 보고 믿고, 개소리를 한다 -> 다시 개소리를 한다 무한 반복
국힘 당대표가 이렇게 무능하기도 어렵죠
그쪽 당 대통령은 세명이나 감옥 갔는데 뭔 헛소리냐?
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미로 처럼 되어 있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