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에 대한 거부감.
저는 민주당이 약자에게 양보하는 마음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가장 과도해서 지나쳤던 시절 2018년 정도 이 때 정치를 처음 접한 애들이 그 현상을 보고
"복지를 넘어서 역차별 아니야?"로 사회 입문을 시작을 했고 양보에 거부감이 형성되었다고 생각해요.
거기에 여성부 삽질이 가장 크게 영향 끼쳤다고 생각합니다.
"저건 명백히 이상하고 불공평한 정책이야. 민주당은 이상한 정책 하는 당이야."가 굳어져 버렸어요.
이걸 놀이로 희화 하는데 일베가 한 몫 했고요.
20대와 대화 해 보면 꼴페미 = 여성부 = 민주당 이라는 공식이 박혀 있어요.
대선 때 윤석열 찍은 이유 중에 여성부 해체가 가장 큰 영향을 줬다고 말하는 20대가 아주 많습니다.
요즘은 우경화 된 사람들을 위한 콘텐츠로
사드배치 한한령 시대에 시작해서 중국=민주당 프레임으로 이어지고 있고요.
특이한 점은 자기 손익에 의해서 우경화 된 게 아닙니다.
20대는 사회적 약자인데 자기가 받는 복지마저 포퓰리즘이라고 반대를 주장하기 때문에
복지에 대한 거부감이 이미 형성되고 '공평한'상태를 극단적으로 따지고 있는 상태라고 봅니다.
가치관이 이미 굳어져서 돌아오게 만들긴 힘들고
새로운 10대들이 계속 우경화 되는 현상이라도 막기 위해
명백하게 이상한 꼴페미와는 손절하고 공정한 이미지를 만드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참 웃기더군요
일베 때랑 마찮가지로 갈라놓기에 당한거라고 봅니다.
결국 윤씨가 당선되고도 여성부는 멀쩡했고요
머 어리석니 머니하는데 저들에게는 밥그릇싸움이었고.. 단순커뮤질을 넘어서 사회에서 겪어보니 더 그런거죠. 머 자초한길이라 봅니다.
독박병역의 벽이 너무나도 큽니다...
이게 정말 메울 수 없는 간극인데, 진보쪽도 보수쪽도 이걸 해결해 주지 않아요.
둘다 해결할 의지가 없다는 걸 아는데,
하필이면 진보쪽이 여성인권에 더 강한 이미지다보니까
저쪽편만 드는 당 이미지가 되어버렸습니다 ㅠㅠ....
여성이 차별을 받는다느니 말만 하니까 엄청난 반발이 생긴것 같습니다.
저라도 20살때 그이야기 들었으면 화냈을것 같습니다.
전역자들을 위한 대우가 엉망진창이라서 군대 안 간 사람을 더 능력자로 평가하는 시대니까요.
지금 길가는 사람 잡아다가 강제로 2년동안 가둬 놓고 거주 이전의 자유, 직업 선택의 자유, 신체의 자유, 노동법과 관련된 노동 시간, 최저 시급 다 무시하면서 하라고 하면 범죄입니다.
누구라도 갈만하다~ 라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 남녀 상관없이 선택하게 하면 참 좋을 텐데.
재원 마련도 문제이고, 이 큰 결정을 책임지고 할 사람도 진보 보수 상관없이 없다는 게 문제지요 ㅠㅠ
현재까지 20대들에게 뇌리에 박혀 있어서 그런듯 하더군요
장애인 보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가산점이 많고, 여성전용은 있지만 남성 전용은 없는 각종 시설 부터
다양하게 대학 때에 여성우대에 대한 혜택이 남자들은 선택 자체도 불가능 하게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민주당은 젊은 남자들을 차별하는 정당이다 라고 고정관념이 되어 버렸더군요
이 문제를 제대로 해결 하지 못하면 아마 계속적으로 변화는 없을 것 같더군요
전쟁나면 여군들이 쳐들어오나요 ㅎㅎ 전쟁도 사실 남자가 일으키죠
사실 군대문제와 사회문제는 다른 얘긴데요
사회문제를 얘기하는데 갑자기 남자만 군대간다고 무슨 여성인권에 문제가 있냐 남자들이 더 세상에서 고통받는다 이게 과연 성인들의 소통일까요 ㅎㅎ
마치 철없는 어른들이 나는 그거보다 더심하게 겪었어 그까이꺼로 무슨 문제를 삼아 이러는 현실인거죠 어른이 아닌 어른들이 많은게 대한민국의 문제라고 봅니다
공평한게 그렇게 중요하면 이미 형성된 기득권에의 불공평함을 아젠다로 올려야되는데 이쪽은 그냥 인정 하더군요. 돈 많고 힘 있는 사람들이 하는 갑질이나 커다란 구조적인 부조리함은 그냥 상수로 치고 별 반발없이 넘어갑니다.
그런데 자기와 비슷하거나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되는곳에서 발생하는 작은 부조리는 핏대를 세우고 뭐라합니다.
보다보니 약간 꽃게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야에 담아두면 자기들끼리 집게로 잡아서 못올라가게 하잔아요?
진짜 젊은 2030세대는 프레임 제대로 먹힌것 같아요.
근데 또 웃긴게 전 시장 및 도지사께서 성추문으로 나락갔을때는 악착같이 피해자 탓하던것도 웃겼습니다. 위선이라고 할까요.
문재인 대통령 중반 이후 인기가 추락한게 페미들과 관련된 영향이 큽니다.
거기다 청년실업 청년빈곤과 맞물려서 선진국 대부분 극우화 되가고 있는데 젊은층 극우화는
다른 선진국들도 비슷한거 보면 청년빈곤과 남성차별이 원인이라는 분석이 맞는거 같네요.
회사에서 20대 직원들하고 이야기 해보면 굉장히 똑똑한 세대지 세뇌가 이유거나 바보여서
그런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뭐.....부동산은 부동산대로 (가장 자신있다고 하심) 망했고, 재밌는 이슈네요 허허 하고 남녀갈등에 대해서 웃으신거 보면...... 그 즈음부터 20대들이 대거 이탈하기 시작했다고 봅니다. 애초에 20대 여성들이 정치적 타겟이었으니 20대 남성 이탈에 대해서 크게 신경쓰지도 않았어요.
이게 맞죠.
결정적으로 여성 징집관련 얘기가 신문고에 올라왔는데
문대통령은 이렇게 재밌는 이슈도 올라왔다고 참모들과 웃으면서 치부하고 넘겨버린게 아주 큽니다.
다수 국민의 청원을 그렇게 짬시켜버리는거보고 좀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이후로 목함지뢰 피해장병 찾아가서
짜장면 발언도 그렇고 실책이 너무 컸어요
문재인 당선 때 20대 남성 37프로 20대 여성 56프로 입니다 이재명 당선 때 20대 남성 36프로 20대 여성 58프로고요 변한게 없어요
그 이전부터 2찍 일베화는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정의당 표 말씀하신게 사실이면 일리는 있는 말씀입니다만 제가 여기서 한때 여성정책혐오하시는 분들께 댓글 많이 달았는데 여성정책은 새누리당 박근혜나 민주당이나 다 마찬가지였어요 근데 왜 민주당 탓만 할까요? 그냥 커뮤질에 빠져서 선동글 믿고 무식하게 된겁니다 그리고 5년 뒤라면 10대가 자라나서 20대가 된 것도 있죠 커뮤질에 세뇌당하면서 커서 그렇게 된거예요 여성정책은 여야 할 거 없이 똑같다 이게 팩트죠
문재인 청와대가 얼마나 치졸했었는지 아세요 ㅎㅎ?
청와대 국민청원 기준이 10만명이었는데, 여성징병 청원이 10만명 채우니까 갑자기 그 다음주에 청원접수 기준을 20만명으로 올려서 소급적용하고 답변 거부했습니다.
이때 문재인이 청원 5만명쯤 됐을 때 "재밌는 이슈 같아요"라고 발언했던 거 발굴돼서 욕먹기 시작했고요.
나중에 몇 번 다시 올라와서 오기로 29만명 채워져서 올라갔을 때는 어땠게요?
답변을 페미 비서관이 맡아 쓰고 이례적으로 청원 마감 후 30일 답변기한을 꽉 채웠음에도(최장 시간 검토)
답변 길이는 이례적으로 최단 길이, 정책적 반영이나 일말의 사후 논의도 하지 않겠다고 했죠.
한 마디로 개무시 한 거죠. 빨리 답변하면 불 붙어서 또 올릴 거 같으니까 최대한 힘 빼려고 한 거고요.
그런 수준인데 무슨 표를 주길 바라요? 국짐도 여성정책을 하기야 했죠. 표팔이로 공염불 왼 적도 있구요. 근데 구라를 쳐도 국민을 그런 식으로 개무시하진 않았어요.
즉, 제일 큰 문제는 그 때 20대 초반 또는 10대 중후반이었던 남성들을 싹 날렸다는 것이고 그게 결국에는 여성 표에도 알게 모르게 영향을 미쳐 보수화된 여성 유권자들의 탄생도 낳았죠.
이건 명백한 포지션 선정의 실패이자 나이브한 대처로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막게 되었다고 평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제 주변에서 진성 민주당 지지자가 아니었던 중도성향 친구들은 그를 기점으로 점점 보수세가 강해졌습니다.
언급하신 통계는 집계되지 아니한 부분과 정성적인 요소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 그 부 분에 관해서는 당시 10대 후반이었고 현재 20대인 제가 좀 더 체감을 많이할 수 있는 환경에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느끼지 못하셨다고 해서 그게 지어낸 이야기거나 부풀린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뭐, 민주당이 싫은 거지 난 보수가 아니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사실 보통 보수입니다. 아닌 척 할 뿐. 제가 아무리 중도라고 포장(?)해도 다소간 왼쪽에 치우치는 것처럼 말입니다.
저는 민주당 혐오가 정당하다는 소리를 하는 게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었다면 이재명 대통령을 뽑으라고 설득하고 다니지도 않았겠죠. 다만, 국민의 힘이 어떤 반사이익, 더 정확히는 반사이익을 가장한 쌍끌이를 해버린 것에는 민주당의 나이브함이나 도덕적 우월감도 작용한 것은 사실이라고 봅니다.
아무리 보수 커뮤랑 쇼츠가 틈을 파고들었다고 해도 민주당은 '니들이 문제라서 당연한 것을 가지고 권익침해라고 따지는데 우리가 뭘 어떻게 더 해줄까' 라는 자세로 나온 것이 사실이고 (물론 부풀려진 점이 있죠) 거기에 윤석열까지 등장을 해버린 것이죠. 그 결과 21대 총선에서 대승을 거두고도 민주당은 대선에서 집니다.
여기엔 단순한 이념이나 유권자 문제 외에도 민주당 내부의 문제등 우리 모두가 잘 아는 지금 생각하면 분통 터지는 요소가 한가득 있지만 18년도19년도 일어난 남성 (예비)유권자들의 회의에 민주당이 일정 역할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문재인 대통령을 5년동안 꾸준히 지지했고 그의 고뇌를 이해했으나 지금에 와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그러한 이슈에 대해서는 정말 간각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시장선거 한 번을 제외하면 모든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를 찍었으니 2찍은 절대 아닙니다. 될 생각도 없고요.
페미랑 민주당이랑 엮어서 생각하죠 요즘 젊은 이들은
모르는게아니라,알고도 표숫자 따져 선택햇거나,
1당내 꼴페미세력이 너무강고해서 그들눈치보느라 암것도 할수없는 수준이거나,
아무생각없방치햇다고 봐야죠
여가부 폐지 안하는 뒷통수 제대로 맞아놓고는 여전히 민주당 못찍어 하는건...
그냥 자기들 선택에 대한 정당성 부여할려는 핑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왜냐면 자기들은 역대 세대중 가장 노력한 세대로 합리적인 판단하는 세대인데..
그런 멍청한 선택을 할리가 없다라고 자위중이기 때문이죠.
근데 사실 그건 특정 세대의 문제라서 그렇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여기서도 10대20대 30대들의 정치성향과 관련해서 여러 제언이 나오고 갑론을박이 오갔지만 실질적으로 아무런 힘도 보태신 적 없고 우리는 안 그랬어라고 쟤네들은 글렀으니까 하고 체념하거나 배척하시는 분들 많잖아요. 그건 정치성향을 떠나서 그냥 요즘 것들은..., 어른들은... 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20대 남성들은 아버지와 그다지 많은 이야기를 하지 않고요 적어도 아버지가 진보 성향인데 아들이 보수 성향이면 그건 70% 정도는 대화의 부재 문제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젊은 세대 입장에서는 물론 세뇌를 당한 탓도 있겠지만 저희 세대들은, 특히 많은 남성들은 더 이상 인정받지 못한다는 생각도 강하고 여유도 없습니다. 여유가 없다는 것은 주위를 둘러보지 못한다는 이야기와도 같고 동시에 제일 패기가 넘치고 스스로 뭐든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의미를 부여하기도 하고 부여받기도 합니다. (가적에게든 친구에게든 환경에서든, 아니면 스스로든)
여기 계신 분들이나 민주당에 투표한 분들도 실례되는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보수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생각할지언정 처음부터 민주당의 이념과 주제 의식에 전적으로 공감하여 지지하고 옳은 선택만 해왔다고 하기엔 잘못된 이유로 잘못된 선택도 많이 하셨을 것이고 실제로 그러한 기록들이 클리앙에 남아 있을지도 모르죠.
물론 나는 지금 20대들처럼 절여지진 않았어라고 항변하실지도 모르지만 그건 모르는 일이죠. 환경으로부터 껍질을 파괴하는 것은 N.EX.T의 가사만 봐도 쉬운 일은 아닐겁니다.
독립유공자 후손이라 근현대사에 관심이 많고 그걸로 역사동아리까지 들어가고 일제는 개새끼들이고 친일청산은 첫 단추부터 꼬였고 그로 인한 분단은 해소되어 결국 통일은 이룩되어야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N.EX.T와 김경호, 윤도현의 노래들, 흘러간 한국의 락스타들을 좋아하지만 그들의 노래 뿐만이 아닌 스피릿까지 좋아하는 저같은 변종은 애초에 쉽게 튀어나올 수도 없고 그것으로 제가 어떤 도덕적 우위를 주장하는 것도 바람직한 일이 아니라고 스스로 다잡는 입장에서는 제 친구들이 비록 갈팡질팡할 지언정 그들의 다수는 결국 사회 정의를 추종하고 그릇된 의미의 비틀린 공정이 아닌 낭만과 사랑을 갈망하고 그로부터 우러나오는 더 나은 내일에 대한 희망을 품고 살아가는 존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소간의 비틀림, 다소간의 쓰라림을 앉고 있는 세대라 왜곡된 가치관을 가진 세대로 비칠 수 있다는 점은 제가 누구보다 뼈저리게 느끼고 있지만 그럼에도 너무 시니컬하게만 보진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새대가 세대에게 어떤 무력감과 회의감을 가지는 모습을 아래서 위로든 위에서 아래로든 별로 보고 싶지 않네요.
일전에 제가 한 무례한 언행을 사과드리지 못한 점을 늦게나마 반성하며 사과드립니다.
국짐당 콘크리트 30%가 든든한 뒷배고요
지금 20대가 특별히 윗세대보다 지능이 낮아서 선동당한걸까요?
텍스트에서 영상으로 바뀐 것뿐만 아니라, 알고리즘을 통해 비슷한 콘텐츠들이 계속 추천되면서 사용자가 훨씬 수동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이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정치적 신념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 특정 방향의 정보를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확증편향이 강화되는 측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로서는 그런 태도가 잘 이해되지는 않지만, 생각보다 팩트 체크 없이 받아들이는 경우가 꽤 많다고 느꼈고, 제 주변에서도 비슷한 모습을 종종 봤습니다.
물론 이런 요소만으로 현재 현상을 모두 설명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이러한 변화가 20대 남성들의 보수화가 더 빠르게 진행되는 데 어느 정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문재인 정권 내에서 문제를 찾는 게 맞고 이 내용에 동의합니다.
백퍼 공감합니다
그냥 놔둔다고 해결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신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에 부합하는 정치적 선택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래 그 선택이 국힘이고 똥훈이고 준섺이라면 그거야 말로 모자란거죠!
뭐 페미고 뭐고 좋은데 그 선택이라는게 국힘이다 ㅋ 그냥 그러고 살아야죠 뭐 수준이 그렇다면야 ~~~
민주당에 페미몰고 들어왔던 몇몇의원들은 이제 영원히 민주당에서 얼씬도 못하게 해야죠
과거의 페미와 확실하게 단절하는 모습을 보여야 그나마 상황의 악화라도 막을겁니다.
그때 부동산으로 돌아섰던 사람들이야 최근의 주식상승으로 왠만큼 회복했는데 페미가 끼친 해악은 아직도 민주당에 커다란 상처로 남았습니다.
과거 진보정부의 실정은 반성하고 과감히 처내야죠
그리고 우경화의 원인이 페미니즘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우경화된 이들이 돌아설 기회나 핑계를 줘야 되는데 페미니즘은 그걸 가장 강력하게 막고 있는 벽이죠. 꼭 그들을 돌려세워야 하는 가도 의문입니다. 한번 뇌리에 박히면 이 핑계 저 핑계 가져다 대죠. 정작 윤석열때만 해도 여성부 최대 예산이고 엄청나게 밀어줬는데요. 다만 남성의 권리 증진으로 일부 설득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표면에만 올라와도 같은 편에서 마구잡이로 린치를 가하죠.
문제는 민주당이 꼴페미까지 안아 버렸다는 겁니다.
'총기 탈취 시도 맞고 이번 사태에서 가장 위험했던 순간'
역시... 2찍은 아니시죠? 여튼 20대가 극우도 아닌 친일 종미 나라말어먹는 국힘이나 준섺이를 찍는다면 어쩌겠어요 그게 수준인데!
새로운 10대들이 극우화 되는 건 막을 수 있고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힘 찍는 순간 그건 극우가 아니라니까요! 그냥 모자란거지 ㅋ 자기 민족을 비하하고 친일종미에 개맹박이 전대갈이 개사과쥴리섞열이 한두껑 준섺이 빨아주는게 그게 무슨 극우에요 ~
용어에 대한 오염과 올려치기가 이래서 문제라는 겁니다!!!!
한쪽을 절대선으로 정해놓고 다른곳을 분석하면 절대악이 나올 수 밖에 없으니까요.
이해하기 어려운 족속들이긴 합니다만, 틀림이 아닌 다름이겠거니 하고 지나가고 있습니다.
만약에 한국에 귀족,양반계층, 노비평민계층이 아직도 잔존해서
코리아 귀족의 특혜
1. 코리아 평민노비들은 전부 군대 강제 징용당하지만 귀족은 징용당하지 않는다.
평민노비중에 종교등의 이유로 강제징용거부한 자들은 교도소로 끌려가 피같은 20대를 3년이나 대체 징용당해야되지만
귀족은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조차 받지 않으며, 병역을 대신하는 납세나 공익근무등등 그 어떠한 대체 의무조차 없다.
(참고로 징용당하지 않는 , 20대귀족 들의 해외여행빈도는 코리아 모든 세대 중에 최고다)
평민노비들은 징용기간동안 최저임금보다도 못한 처우를 받으며, 피같은 20대를 상당기간 희생해야하고,
과거에는징용 가산점 제도라는 것이 있어 징용이후 취업시에 일부 보상받았었는데,
"징용당하지 않는 장애인 평민노비에 비해 징용당하는 평민노비가 특혜를 받는 것이므로 폐지되어야 한다"는
귀족계급의 어이없는 요구로 평민노비에 대한 징용가산점제도는 폐지되어버렸다.
2. 코리아 귀족만을 위한 국가부처-귀족부가 따로있다.
귀족부 예산은 25년 기준 1조7700억원 이며, 이 예산으로, 귀족1인가구를 위해 임대주택을 건설하고, 저렴한 임대료로 귀족들에게만 분배하거나, 귀족들과 수많은 귀족단체에게 오만가지 복지제도와 복지자금을 지원한다. 당연히 평민노비에게는 전혀 복지가 없다.
참고로 코리아의 GDP생산및 납세는 압도적으로 노비평민이 담당하고있으므로, 현재 코리아는 노비평민이 낸 세금으로 귀족에게 각종 특혜와 복지를 퍼주는 셈이다.
3. 코리아 귀족만이 입학가능한 귀족대학교가 따로있다.
귀족대학교의 의대. 로스쿨, 약대 등 인기있는 학과의 경우, 평민노비들은 입학못하고 귀족만이 입학가능하다.
코리아 헌법재판소는 이러한 귀족대학교 인기학과의 귀족전용입학에 대해 "평민노비들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합헌"이라고 판결했다. 그것도 여러번 판결했다.
4. 코리아 국회의원, 대기업임원, 대학교 교수, 정부부처장관, 등의 고급일자리에는 귀족을위한 할당제가 있어서, 반드시 일정숫자 이상을 귀족으로 뽑아야한다.
이것은 귀족들의 계속된 요구에 의한 것이며, 귀족들은 이러한 고급일자리엔 귀족비율을 더 높여야한다고 주장하지만,
청소부, 운전사, 건설노동자등에대해서는 할당제 를 요구하지 않는다.
5. 코리아 귀족이 평민노비와 결혼후 몇년 살다가 이혼하면, 노비평민이 모아놓은 재산의 절반을 귀족에게 갈라줘야한다.
노비평민이 결혼전에 그 부모로부터 물려받거나 , 평민노비본인이 모은 특유재산까지도 재산분할에포함된다
최신판례에서는 2년만 살았어도 이혼시 절반 갈라줘야한다고 코리아의 판사는 판결했다.
6. 코리아 귀족이 범죄를 저질렀을경우, 노비평민과 비교하여 확연히 적은 형량을 받는다.
(귀족은 살인을 저질러도 집행유예를 받는경우가 많다.)
7. 코리아 귀족이 노비평민을 특정범죄에 대해 고소할경우, 사법의 대원칙인 무죄추정의 원칙은 적용안되고,
반대로 유죄추정의 원칙이 발동되서, 노비평민이 스스로 자신이 유죄가 아님을 입증해야한다.
이때 노비평민이 무죄 입증을 못하면, 유죄의 증거가 없어도 , 귀족의 진술만으로, 노비평민은 감옥에 간다.
이러한 귀족의 특권을 코리아법정에서는 "귀족 인지 감수성" 이라고 한다.
이렇게 증거가 없이도 감빵에 처넣을수있는 점을 악용하여, 귀족이 노비평민의 잘못이 없음을 알고도 허위로 고소하는 무고가 매우 많은데, 무죄가 밝혀진 노비평민이 귀족을 무고죄로 고소하더라도 귀족은 거의 처벌을 안받는다.
이렇듯 코리아 귀족의 특권을 악용하는 귀족이 많지만 전혀 개선되지 않고있다.
8. 누가 이런 코리아 귀족특혜를 비판하면
"저 사람이 귀족혐오한다!!!!! 귀혐하지마!!!! 귀족-평민 갈라치기야 !분란조장, 갈등유발하지마!!!! !짱깨야,조선족이야!!!2찍 알바야!! 일ㅂ ㅔ야.!!! !"
이렇게 정치사회권력을 장악(1)한 귀족세력에 의해 매도당한다
(1) (현재 코리아의 귀족세력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당이 코리아의 정권을 장악하고있고 압도적인 의회다수당이다.
당연히 이 정당은 귀족세력의 특혜를 강화하는 수많은 법을 입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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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 귀족제도가있어서 나라꼴이 위와같다면
노비평민들이 불만가지는게 당연하지않읅가요,
근데 노비평민들이 저걸 다 알면서도 들고일어나서 싹 뒤집고 불질러버리는게 아니라
그냥불만만가지고 참고살아주면 엄청고마운일 아닑가요
(내가 귀족세력이면 엄청 다행일거같은데)
근데 극우일베로 낙인찍고 매도한다라,,,,,,
꼴페미 = 여성부 = 민주당 이공식을 부정하진 못할것 같습니다
그냥 양보보다 공평한 걸 원해요. 우리랑 가치관이 다르게 형성되어 있어요.
우리처럼 생각하면 이해할 수 없습니다.
왜 양보보다 공평을 선호하는 가치관이 형성되는지 원인을 찾아 해결해야 한다는 거에요.
본인 집값은 내리려는 것 같고 세금은 많이 걷으려는 것 같고도
한 몫 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 방송 보면 '출생률' 같은 단어가 더 많이 쓰이더군요. 출산율이 낮다고 하면 여자에게 죄책감을 준다나...아이가 스스로 태어나는 것도 아닌데, 괴이한 단어라 생각합니다.
커뮤질이 그 만큼의 영향을 줄까에 의문을 가질수도 있지만,
디시의 경우 개인의 취향마다 게시판을 운영하며,
각 게시판 운영자마다 대부분 일베성향의 관리자를 선정 합니다.
그리곤 민주당, 노무현 조롱을 엄청나게 해대죠..
요즘은 그나마 외부감시가 심하다보니 정치관련내용은 금지하되 일베관련(노무현조롱 언어)등 허용하는 어처구니 없는 실태를 보여 줍니다.
이런글을 올리면 어떤이는 대체 사이트가 있다.
그런곳에서 정보를 찾으면 된다라고 하시지만,
100명이 있는 커뮤와 1만명이 있는 커뮤의 정보는 질적으로 다르죠..
그래서 그런곳에 정보를 찾다 온 친구들이 자연스레 그쪽문화에 빠지는 겁니다.
남자라고 오히려 손해봤으면 손해 본 환경에서 자란 세대들에게 옛날에 차별이 있었으니 너희들이 양보해라? 이게 무슨 개소리냐하며 지지하지 않는게 당연한겁니다.
언제까지 꽉 막아놓고 지낼 건지
훈련은 빡시게 하되 그 외 시간은 자유롭게 ...군대에 간거지 감옥에 간게 아니니까요.
그리고 제대 군인에 대한 혜택도 많이 늘렸으면 합니다.
혜택은 여자든 남자든 군에서 제대 했다면 모두 누렸으면 하네요.
낙인 찍어 놓고 변화의 여지를 주지 않네요.
개인적으로 민주당에 정 뚝 떨어진 시점은 박성민이 21년 서울시장재보선 결과 분석 멘트때문에
국대축구를 하는 걸 보면요...예전엔 2~3점 차로 이기고 있으면...점수차 늘릴 의지가 사라져버리는 걸 흔하게 봤는데요, 지금 20~30대는 그런 거 없더라구요. 넣을 수 있으면 끝까지 넣더라구요.
최선을 다하는 것이고, 이익을 극대화하는 거 아닐까요?
군가산점 위헌에다가 군인 대상 이벤트하면 반대하는 여성단체들로 인해서 난리나고..
그런것들을 겪었는데 막상 민주계열 정치인들은 대부분 그냥 여성친화적인 얘기만 하고 끝났거든요
근데 국힘계열 정치인 몇몇이 실질적으로는 어땠을지 모르지만 시원한 소리를 몇번 질러주니 거기에서 인상이 박혀버린 경우가 꽤 있는거 같아요.
물론 갈라치기도 심했지만요...
이게 단기간에 이루어진게 아닌거 같아요. 저만하더라도 20대까지 계속 불만가져왔지만 사회분위기는 반발하는 남자를 루저취급했죠. 그리고 제가 30대인 요즈음에 와서는 이제 사람들의 그 불만이 폭발해서 사회분위기가 많이 변했죠.
2030을 묶어서 취급하지만 솔직히 40대까지도 불만이 많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