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가 된 느낌 입니다.
ai가 코드를 작성 수정하고
정작 사람인 제가 그걸 테스트, 검증하고...
이거 개발자랑 qa관계 아닌가 싶은 생각이...
토큰 다 썼을때 직접 수정해서 돌아가게 만들면
개발시의 희열감 같은게 있는데
사실 그 희열감보다 이렇게 빠르게 구현이 된다는
그 속도에서 오는 쾌감이 더 크긴 하덥니다.
...
물론 뉴비라서 잘 하는 분들의 생각은 다를수 있습니다.
진짜 일부 고급 아니고서야 능력만 보면 대부분의 개발자 보다는 얘가 더 낫지 않나 싶더라구요.
물론 사람은 안할 실수도 하긴 합니다만
ㄱㅐ발자의 성장 속도 보다는 ai발전 속도가 훨씬 빠르겠죠.
관건이라면 현재의 비용보다 더 높아지면
비용문제로 사람이냐 ai냐가 되는 세상이 오던가
어느순간 정치가 개입해서
ai 작업량에 따른 추가 세금등 부과하는 식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사람 고용시 세금 감면이라던가 말이에요.
요건을 정의하고, 만들게 한다음에 제대로 되었나 테스팅....근데 처음에는 의도대로 안 나올 가능성 80%...
겁나 수정하고 수정하고 수정해야 하는 케이스 20%....ㅋㅋㅋㅋ
갑이.. 제대로 했는지 검수해야 하는건 매한가지입니다...
이래라 저래라 시키기고 잔소리하고 말바꾸기만 하지 아는 건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