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꿔 말해서
"주작이 아니라고 100% 확신할수 있는 이미지"는 현재 존재하나요?
곰곰히 생각해봐도 없는것같아요.....
이미지의 진실성은 급격하게 희미해지다가
이젠 없어진 것 같습니다.
이제 '누가 올렸냐'가 진실 여부를 가르는 시대가 온거 아닐까 생각되네요.
예전엔 기자들도 인터넷 이미지들로 기사를 쓰곤 했는데
이제 그렇게 하기 어려워졌다더군요.
바꿔 말해서
"주작이 아니라고 100% 확신할수 있는 이미지"는 현재 존재하나요?
곰곰히 생각해봐도 없는것같아요.....
이미지의 진실성은 급격하게 희미해지다가
이젠 없어진 것 같습니다.
이제 '누가 올렸냐'가 진실 여부를 가르는 시대가 온거 아닐까 생각되네요.
예전엔 기자들도 인터넷 이미지들로 기사를 쓰곤 했는데
이제 그렇게 하기 어려워졌다더군요.
필름도 AI이미지를 필름으로 묘사해 버리면 그만일 것 같습니다.
그시대가 생각보다 금방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