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시장금리와 한은의 기준금리와의 관계가 점점 모호해지고 있습니다. 한은의 기준금리(7일 RP) 동결과 상관 없이 시장금리는 우산향을 보여 왔습니다. 주담대 기준이 되는 cofix의 경우 2.8% 수준으로 안정적인 흐름이나 금융채의 경우 장기물(AA 기준) 경우에는 만기 5년은 4.31, 10년은 4.66 수준으로 1년 전 대비 1% 이상 높은 수준입니다.
이는 기대인플레이션이 높기때문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재정정책(확장)이 금리에 미치는 영향이 과거보다 커졌습니다.
유용한 글 링크드립니다.
전 국공채로 보는데. 근 4%인듯 하네요.
오랜기간 지속 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 보입니다.
인플레 심리 진정을 위해서,
기준 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저도 선제적 금리인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한국은행의 진단도 과도한 확장국면은 아니라고 보고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