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수익률 비교를 위해 카카오 페이 투자력 상위 1프로 투자액을 체크합니다.
카카오페이 내투자력의 투자액은
자산 중 부동산, 연금, 예금 뺀 투자액으로 집계해서
투자액 기준으로 나래비를 세우는 듯한데,
상위 1프로 커트라인이
작년 말에 6억이 안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전쟁전에는 6.5억 정도 였고
오늘 기준으로는 7억 3천 정도 되는군요.
올해 몇달사이에만 커트라인이 1억 3천 이상 증가했네요.
전체 투자자 중 카카오페이 연동으로 자산 조회하는 사람은 극히 일부일테니
카카오 기준과 실제 금융자산 상위 1프로 사이에는 상당한 갭이 있지 싶은데도
자산 늘어나는 속도는 만만치 않군요.
작년, 올해 지수 오른 거 보면
올해 통계 나올때는 상위 1프로 기준이 많이 오르지 않을까 싶네요.
작년 하반기쯤엔 카카오페이 1프로 기준이 5억 중반대 쯤이었을 거예요
이번 정부가 원하는 그림도 비슷하구요.
그럴수도 있을 거예요.
카카오페이만 봐선...
주식으로 옮겨온 금액이 커졌는지...
주식으로 그만큼 수익을 거뒀는지 확인이 안되니까요.
증권 계좌에 있는 건 다 포함되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