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대전, 부산, 대구, 광주 등 메인도시 위주로 빵빵하게 보내야해요.
올데포
IP 210.♡.46.99
15:00
2026-04-27 15:00:59
·
그게 5극3특 전략 인거죠?
이를테면
IP 182.♡.97.137
14:50
2026-04-27 14:50:58
·
왜 지방이전 청사진이 빨리 안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로드맵이라도 나오면 좋은 신호가 될거라고 봅니다.
IP 220.♡.65.47
14:52
2026-04-27 14:52:59
·
현실적으로 어려운게 문제인거죠. 솔직히 남은 한 번의 기회도 지난번에 혁신도시로 잘게 쪼개서 대부분의 공공기관을 뿌린 덕분에 서울경제권역에게 각개격파 당했고요.
남은것은 서울-수도권에 있는 대기업 및 민간 기업들인데 이들을 어떻게 지방으로 옮길까요? 내수에만 치중하면 몰라도 국제 업무 연결성이 확보되어야하는데 다른 공항들이 인천공항/김포공항 만큼의 업무 연결성이 확보되어있으려나요? 부자감세라는 벽으로 법인세, 상속/증여세 면제를 당근으로 흔들 수도 없고요.
지방 이전도 예산 할당없이 그냥 하는게 아니니까요 상당한 국가 예산을 한 지역에 완전히 퍼부을 수 있어야 효과가 있을텐데 예전 공공기관이전.혁신도시처럼 지자체들 나누어먹기로 이전효과 없이 지방 기득권들 배채우기 하는 것 이면 차라리 안하는게 나을 수 도 있죠 공공기관은 상당수가 지방으로 많이 이전해서 더 내려 보낼 것 도 별로 없죠 왠만한 정부혜택으로는 수도권 못 벗어나는게 사기업들 이구요
Raditude
IP 112.♡.73.59
14:55
2026-04-27 14:55:00
·
당장 여기만해도, 부동산 이야기할때 지방은 쏙 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 많죠. 서울이랑 경기도 상급지 아파트만 부동산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말이죠.
게임의발견
IP 106.♡.129.31
14:56
2026-04-27 14:56:16
·
세종시로 국회 청와대 법원 보내고 그자리에 양질의 25평이상 30평대까지 공공임대 10만채 지어서 조정하면 됩니다.
올데포
IP 210.♡.46.99
15:03
2026-04-27 15:03:04
·
국회랑 법원 자리는 역세권에다가 위치도 좋아서 고밀도 고급 중산층 타겟 공공임대 주택 짓기 딱 좋을거 같습니다.
@게임의발견님 불가능합니다. 청와대 인근은 경관지구로 용적률을 시원하게 올릴 수 없으니(청와대 부지를 용적률 올려버리면 종묘때 난리친게 무색해지죠) 여의도, 서초동 등에 용적률을 2000% 넘게 부여해야 대규모 공급이 가능해요.
그런데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해야하니 건축비는 표준건축비나 최저가입찰로 최소화해야겠죠? 그러면 일단 삼성, 현대 등 1군 건설사는 안 들어옵니다. 그리고 또 공사비를 낮추려면 지하 토목공사는 최소화해야해서 청년주택마냥 지하주차장을 없애거나 잘해야 세대당 1대 수준으로 주차공간을 넣고 관리비 잡아먹는 커뮤니티도 최소화해야할겁니다. 초고층도 공사비 올라서, 그리고 중소건설사의 신뢰/역량 문제로 못 지을 가능성이 높으니 35층 이하로 건폐율 60% 넘는 성냥갑으로 도배해야할겁니다. 공공임대주택이 매매로 거래되는 민간 아파트보다 살기 좋아야 공공임대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는데 일단 이쪽에서 거론되는 공공주택 물량을 실제로 공급하면 주거 환경이 안 좋아져서 기피 지역으로 전락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유지비용이죠. 저렇게 했을때 규모의 경제로 건축비 최소화에 성공했다해도 2-30조 수준의 돈이 아파트 짓는데 매몰됩니다. "공공인데 민간처럼 그렇게 비싸게 받으면 어떡해요" 라는 논리로 제 값대로 임대료도 못 받고요. 내 것이 아니라 잘 다루지 않는 문제가 민간에서도 공공에서도 일어나는데 이런 유지관리비를 세금으로 계속 부어야하죠. 그런데 이런 막대한 비용을 문제없이 돌릴만큼 대한민국 땅에서 기름이나 황금이 솟아나오나요?
게임의발견
IP 106.♡.129.31
16:21
2026-04-27 16:21:40
·
@님 예 말씀대로 청와대는 아파트 짓기가 좀 그렇죠. 하지만 다른 행정부 건물들은 이전 가능합니다. 여의도 국회의사당 부지가 크고 서초동도 꽤 큽니다. 여기에.용산 정비창도 있고.용산 공원도 약간 희생하면 되고요 공공임대라고 건설비를 너무 낮출 필요는 없고요. 2군정도 들어오고 30층만해도 쾌적합니다. 임대료도 민간의 80퍼센트정도 까지 여의도 서초 공공 임대라면 월 300 400 까지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저소득 지원이 목적이 아닙니다. 아파트 월세화가 가속화 될 것이고 서울 집값을 정부가 컨트롤하는 목적입니다.. 내 집 마련하기 전까지 시세보다 조금 싸게 10년정도 살다가 돈 모아서 나가라.. 이정도라고 봐야죠. 저소득 평생 살게 하면 그 지역은 말씀대로 바로 슬럼화 됩니다
특정 지방 이전 투자로 공실 문제가 해결되는 지역이 있으면 해당 지역도 부동산 투기와 타 지역의 우리 지역은 왜 외면하냐는 민원이 쏟아질 겁니다. 그렇다고 지난 혁신도시처럼 서울에 있는 기관을 우리나라 전국으로 흩어버리면 모든 지방이 같이 죽어갈 뿐이죠. 차라리 각 지방으로 흩어진 기관을 세종시나 대전 부산 중 하나를 정해서 집중시키는게 그나마 준 수도급 도시를 만드는 현실적인 방안이라 봅니다.
서로 내가 가기는 싫어서, 기껏해야 정부나 공공기관만 가라고 하는 상황에서 얼마나 지방으로 이전할 지도 의문이거니와 그마저도 정치적 이슈에 따라 지자체별로 나눠먹기 하는 마당이라 이전한 지방 도시에서 서울만큼 효율성은 절대 안나올테고... 과거 광역시들 전성시대에 주력 산업이 뭐였는지 보면 지방이전으로 균형발전하겠다는 건 정치적인 쇼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죠. 애초에 우리나라만한 크기에서 광역도시권이 나눠지는 사례도 거의 찾기 어렵구요.
지금 지방으로 가라면 누가 가겠어요 특히! 애 있는 집은 절대 지방으로 못갑니다. 특히!! 애 있는 맞벌이 가정은 절대 지방으로 못갑니다. 장특공을 장기거주특공으로 변경하겠다고 하죠? 그럼 지방 더 죽습니다. 아무도 지방에서 안살려고할거에요. 지방에서 살아서 손해나는 비용이 얼마나 큰데요 양도세로 따져도 .ㅎㅎ
후룩후루룩
IP 59.♡.239.192
15:03
2026-04-27 15:03:01
·
전세가율이 높은게 매매 안하려고 해서 그런거죠. 2013~16년도 사이에도 서울에 다들 매매는 안하고 전세로 눌러앉아 살려다보니 전세가율이 70~80%씩 부지기수였죠.
무두리
IP 118.♡.38.87
15:04
2026-04-27 15:04:30
·
여의도 금감원, 증권거래소, kbs 그리고 서초 대법원, 검찰청 등만 이전해도 분산효과는 클 거라 봅니다.
@무두리님 지난 공공기관도 분산하면 지방이 살아날 것처럼 말했죠. 잼버리던 올림픽이던 지방이전이던 천지개벽 할 듯 호들갑 떠는 건 정치인 말뿐이고 공공기관 이전한 몇몇 도시 중심가들 돌아보니 대부분 상권 다 죽었습니다. 이렇게 1-2 년마다 한 두 기관 씩 보내 봐야 지방 소멸 한 두 달 늦출 뿐인데 솔직하게 "모든 지방 다 살리진 못한다" 시인하고 일부 중추도시에 집중하기 외엔 결국 지방 공멸입니다.
가나남
IP 222.♡.15.85
15:05
2026-04-27 15:05:50
·
서울 주변 계속 개발하는 거 보면 지방 개발보다 위성 도시 개발로 지방 인구가 계속 수도권으로 몰릴 것 같아요...
비밀댓글입니다
IP 125.♡.76.66
15:07
2026-04-27 15:07:05
·
잘 굴러가는걸 가라고 하니까 안 가는겁니다. 세금 걷어서 민생지원금 같은거 뿌리지 말고 이전하는 기업 대상 법인세 한시적으로 깎아주고 도로 깔고 철도 깔고 택지개발 해서 터 다져놓고요. 도로나 철도 역은 국토부 안 대로 추진하고 자기 지역에 공공기관이나 철도역 유치 시도하는 정치인들은 다음번 선거 때 무조건 공천배제 못 박아버리고 해야합니다. 등 떠밀려서 가는게 아니라 가고싶게 만들어야 합니다. 미국 서부개척시대 거기 인프라가 동부보다 좋아서 갔습니까 금이 나오니까 갔죠. 거기가 금처럼 보여야 효과가 나는겁니다. 니가 가서 금덩어리가 되어라 하니까 이전 당하는 입장에서 쌍욕만 나오고 주말에 다시 서울가죠.
Barakah
IP 145.♡.133.246
15:08
2026-04-27 15:08:54
·
이건 쌍팔년도부터 나온 아이디어 같은데....
코럼
IP 221.♡.195.219
15:10
2026-04-27 15:10:34
·
지방이전 투자가 근본적 해결인데 쉽지않죠. 서울도 도쿄 상해와 경쟁하는 글로벌시티인데 경쟁력을 스스로 약화시킬수도 없는것이고 인구는 소멸되어가고
댓글만 봐도 머리가 지끈지끈하죠? 원래 지방이전이라는게 그렇습니다. 관습헌법까지 만들어내서 막는게 사람입니다.
qwerqwer21
IP 175.♡.122.157
15:15
2026-04-27 15:15:51
·
맞는 말씀입니다. 수도권에 아무리 공급을 많이 해서 집값을 낮추어봤자. 낮아진 집값은 다시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인구유출을 부추길 뿐입니다. 지방의 모든 인구가 다 유출되고 더 이상 수도권으로 올라갈 인구가 남아있지 않아야 비로소 수도권의 공급이 효과를 발휘하겠지요. 결국 일자리를 모두 지방으로 이전시키지 않는 한 공급을 늘리던 세금을 올리더 집값을 잡기 어렵습니다.
ZERO카운터
IP 211.♡.128.102
15:23
2026-04-27 15:23:15
·
서울 이랑 수도권살다가 저기 서산 2년잠깐살았는데 절대 있고싶지 않더군요 물가부터 위보다 더비싸요 그게 농수산경매물건이 다 서울로 올라가서 내려오는지라 비쌀수밖에 없다 합니다
부동산의 진짜 해결책? 은 지방이전이라는데 대체 뭐가 해결되는지 모르겠네요. 지방 주요도시들 국평도 비싼 곳은 20억 대인데 이걸 서울 강남과 동등한 수준으로 올리면 해결인지. 경제활동 바쁘게 하는 수도권 공공기관을 반발 무시하고 끌어내려 지방 사람들이 자리를 채우면 그걸로 해결인지. 전월세 없애버리면 해결인지. 각자 바라는 욕망을 잔뜩 뭉쳐 "부동산 문제해결"이라고 뭉뚱리고는 각자의 잣대로 해결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가장 문제인 것 같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로드맵이라도 나오면 좋은 신호가 될거라고 봅니다.
남은것은 서울-수도권에 있는 대기업 및 민간 기업들인데 이들을 어떻게 지방으로 옮길까요? 내수에만 치중하면 몰라도 국제 업무 연결성이 확보되어야하는데 다른 공항들이 인천공항/김포공항 만큼의 업무 연결성이 확보되어있으려나요? 부자감세라는 벽으로 법인세, 상속/증여세 면제를 당근으로 흔들 수도 없고요.
예전 공공기관이전.혁신도시처럼 지자체들 나누어먹기로 이전효과 없이 지방 기득권들 배채우기 하는 것 이면 차라리 안하는게 나을 수 도 있죠
공공기관은 상당수가 지방으로 많이 이전해서 더 내려 보낼 것 도 별로 없죠 왠만한 정부혜택으로는 수도권 못 벗어나는게 사기업들 이구요
그런데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해야하니 건축비는 표준건축비나 최저가입찰로 최소화해야겠죠? 그러면 일단 삼성, 현대 등 1군 건설사는 안 들어옵니다. 그리고 또 공사비를 낮추려면 지하 토목공사는 최소화해야해서 청년주택마냥 지하주차장을 없애거나 잘해야 세대당 1대 수준으로 주차공간을 넣고 관리비 잡아먹는 커뮤니티도 최소화해야할겁니다. 초고층도 공사비 올라서, 그리고 중소건설사의 신뢰/역량 문제로 못 지을 가능성이 높으니 35층 이하로 건폐율 60% 넘는 성냥갑으로 도배해야할겁니다. 공공임대주택이 매매로 거래되는 민간 아파트보다 살기 좋아야 공공임대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는데 일단 이쪽에서 거론되는 공공주택 물량을 실제로 공급하면 주거 환경이 안 좋아져서 기피 지역으로 전락합니다.
또 다른 문제는 유지비용이죠. 저렇게 했을때 규모의 경제로 건축비 최소화에 성공했다해도 2-30조 수준의 돈이 아파트 짓는데 매몰됩니다. "공공인데 민간처럼 그렇게 비싸게 받으면 어떡해요" 라는 논리로 제 값대로 임대료도 못 받고요. 내 것이 아니라 잘 다루지 않는 문제가 민간에서도 공공에서도 일어나는데 이런 유지관리비를 세금으로 계속 부어야하죠. 그런데 이런 막대한 비용을 문제없이 돌릴만큼 대한민국 땅에서 기름이나 황금이 솟아나오나요?
여의도 국회의사당 부지가 크고 서초동도 꽤 큽니다. 여기에.용산 정비창도 있고.용산 공원도 약간 희생하면 되고요
공공임대라고 건설비를 너무 낮출 필요는 없고요. 2군정도 들어오고 30층만해도 쾌적합니다. 임대료도 민간의 80퍼센트정도 까지 여의도 서초 공공 임대라면 월 300 400 까지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저소득 지원이 목적이 아닙니다.
아파트 월세화가 가속화 될 것이고 서울 집값을 정부가 컨트롤하는 목적입니다..
내 집 마련하기 전까지 시세보다 조금 싸게 10년정도 살다가 돈 모아서 나가라.. 이정도라고 봐야죠.
저소득 평생 살게 하면 그 지역은 말씀대로 바로 슬럼화 됩니다
그렇기에 공공이 대규모 임대주택을 운영하면 만성 적자를 언제나 떠안는 구조가 고착화될 수 밖에 없으니 그 한계가 명확하죠. 그래서 여태 정비조합에게 용적률 인센티브를 미끼로 인허가권을 몽둥이로 겁박해가며 한줌 공공임대를 헐값에 받아온거고요.
저러다 세종 집값 올라가면 또 세종에서 빼서 어디 울릉도에 옮기면 되겠네요.
양질의 공공임대?
지금 서울집값 비싸다고 전국민이 극심한 우려를 호소하는데 양질의 공공임대 못들어간 대다수는 어떻게 반응할지도 궁금하네요.
이런 사회 분위기면 어느하나 소외되면 죽창질이라 정책이 의미가 있나 싶네요
차라리 각 지방으로 흩어진 기관을 세종시나 대전 부산 중 하나를 정해서 집중시키는게 그나마 준 수도급 도시를 만드는 현실적인 방안이라 봅니다.
얼마나 지방으로 이전할 지도 의문이거니와
그마저도 정치적 이슈에 따라 지자체별로 나눠먹기 하는 마당이라
이전한 지방 도시에서 서울만큼 효율성은 절대 안나올테고...
과거 광역시들 전성시대에 주력 산업이 뭐였는지 보면
지방이전으로 균형발전하겠다는 건 정치적인 쇼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죠.
애초에 우리나라만한 크기에서
광역도시권이 나눠지는 사례도 거의 찾기 어렵구요.
특히! 애 있는 집은 절대 지방으로 못갑니다.
특히!! 애 있는 맞벌이 가정은 절대 지방으로 못갑니다.
장특공을 장기거주특공으로 변경하겠다고 하죠? 그럼 지방 더 죽습니다.
아무도 지방에서 안살려고할거에요.
지방에서 살아서 손해나는 비용이 얼마나 큰데요 양도세로 따져도 .ㅎㅎ
솔직하게 "모든 지방 다 살리진 못한다" 시인하고 일부 중추도시에 집중하기 외엔 결국 지방 공멸입니다.
세금 걷어서 민생지원금 같은거 뿌리지 말고 이전하는 기업 대상 법인세 한시적으로 깎아주고
도로 깔고 철도 깔고 택지개발 해서 터 다져놓고요.
도로나 철도 역은 국토부 안 대로 추진하고 자기 지역에 공공기관이나 철도역 유치 시도하는
정치인들은 다음번 선거 때 무조건 공천배제 못 박아버리고 해야합니다.
등 떠밀려서 가는게 아니라 가고싶게 만들어야 합니다.
미국 서부개척시대 거기 인프라가 동부보다 좋아서 갔습니까 금이 나오니까 갔죠.
거기가 금처럼 보여야 효과가 나는겁니다.
니가 가서 금덩어리가 되어라 하니까 이전 당하는 입장에서 쌍욕만 나오고 주말에 다시 서울가죠.
서울도 도쿄 상해와 경쟁하는 글로벌시티인데
경쟁력을 스스로 약화시킬수도 없는것이고
인구는 소멸되어가고
관습헌법까지 만들어내서 막는게 사람입니다.
그게 농수산경매물건이 다 서울로 올라가서 내려오는지라 비쌀수밖에 없다 합니다
이제 와서는 자원 낭비 같아요. 시간이 해결해 줄 겁니다.
거기도 엄청 올라서 왠만한 서울 만 해요.
가치로 오른게 아닌것 같습니다.
지금 체급의 한국에서도 저게 가능할까 싶네요.
아미 각개분산은 아무 효과 없는거 봤고
어디 집중시켜 개발한다면 대지방분권 시대에 왜 거기만 그러냐고 그럴꺼고 설사 한곳 집중한다해도 어찌될지 모르는데 어마어마한 재정 쏟아놓고 실패하면 나라가 나락가겠죠. 공항 도로 등 뭐하나 예타 받으려 진행할때 미래를 볼려면 가덕도를 보면 됩니다.
대체 뭐가 해결되는지 모르겠네요.
지방 주요도시들 국평도 비싼 곳은 20억 대인데 이걸 서울 강남과 동등한 수준으로 올리면 해결인지.
경제활동 바쁘게 하는 수도권 공공기관을 반발 무시하고 끌어내려 지방 사람들이 자리를 채우면 그걸로 해결인지.
전월세 없애버리면 해결인지.
각자 바라는 욕망을 잔뜩 뭉쳐 "부동산 문제해결"이라고 뭉뚱리고는 각자의 잣대로 해결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가장 문제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