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과 4050 갈라치려고 반감 정서를 이용하다니
그냥 1020커뮤니티가 극우 놀이터가 되서 애들이 어릴때부터 세뇌가 빡하고 들어간게 너무 크죠.
세뇌라고 하니 뭐 큰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냥 단순 반복으로 넣어주면 됩니다.
재밌는 영상에 민주당 영포티까는 내용 집어넣고
쿨하다고 부추기고 그러면서 애들이 그렇게 변하는 거죠.
반감은 오래 안갑니다.
그런데 세뇌는 오래가죠.
우리나라 나쁜건 누구를 찾으면 된다? MB입니다.
1020과 4050 갈라치려고 반감 정서를 이용하다니
그냥 1020커뮤니티가 극우 놀이터가 되서 애들이 어릴때부터 세뇌가 빡하고 들어간게 너무 크죠.
세뇌라고 하니 뭐 큰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냥 단순 반복으로 넣어주면 됩니다.
재밌는 영상에 민주당 영포티까는 내용 집어넣고
쿨하다고 부추기고 그러면서 애들이 그렇게 변하는 거죠.
반감은 오래 안갑니다.
그런데 세뇌는 오래가죠.
우리나라 나쁜건 누구를 찾으면 된다? MB입니다.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공리주의자인 저는 이 말을 하신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느낍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습니다. by 문
젖가락에게 모욕입니다
각자의 정치적 극단성을 벗어나기가 어렵죠.
일단 커뮤니티에서 선 작업을 해놓으면 편향이 가속화되죠.
다 들어보셨냐고 ㅎㅎㅎ요
그럴 수 있는 가정은 많지 않죠.
부모라면 책임감을 느끼고 노력해야죠. 솔직히 부모로 노력도 안하고 1020 욕만 하는 건 무책임한 겁니다.
생각보다 쌥니다.
특히 청소년기에 그런 종류의 세뇌가 들어가면 앵간한 부모의 지도로 돌리기 힘듭니다.
어른도 오래 지속하면 되긴하는데 애들에 비해서 어렵죠.
사회전반적으로 선생들이나 선배들이나 게다가 감시까지 당하면서.. 독후감 쓴것들도 보면 하나같이.. ㅎㄷㄷ
그래도, 가치관 형성 잘 하셨잖아요.
세대내 커뮤니티에서 문제가 생긴거라서요.
특히 재밋거리랑 결합한게 큽니다.
사회가 공론화해야할 문제인데 다들 신경 크게 안쓰더라구요.
심사숙고하고 비판적으로 따져보면 허튼 소리인 것들도 섞여 있지만, 내 증오를 옳은 거라고 긍정하면서 안락하게 마취시켜 주는 고마운 녀석을 의심하고 포기하긴 쉽지 않겠죠.
근데 말이죠... 그래서 어떤 세상이 되길 바라냐고, 거기에 스스로 보탬할 생각이 있냐고, 아니면 적어도 그 기대를 위임하기에 그나마 결이 맞는 정치 세력을 찾아서 지지해 주고 있냐고 물으면 공허해요.
세상에 불만이 생기는 거야 너무 자연스러운데 (누가 안 그렇겠습니까?) 그래서 현실을 더 낫게 만들어보자고 자기 인생의 일부를 투자하고 손해를 감수하려 들지 않는다면, 바뀌지 않는 현실에 대한 댓가도 스스로 감당해야 할 거예요.
민주주의라는 것이 그 국민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선택하는 것은 철칙입니다. 유럽이나 다른 나라의 현상을 보더라도 지금 시대는 세계화에 대한 반발로서 자국 중심주의에 가까운 극우적인 열풍이 흐르고 있어요. 우리 몇몇 사고로 세상의 흐름은 바뀔 수 없습니다. 또 바뀌는 것이 항상 바람직한 것도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