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인해서 회사들은 더이상 많은 인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같은 업무를 하는데 있어 필요한 인원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봐야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기존 사업체들이 신규 사업을 급작스럽게 확장하는것도 리스크가 있다보니 결국 고용한파가 계속 일어나겠죠.
그렇다면 답은 창업일것 같습니다.
식당, 편의점 같은 창업이 아닌, 기술을 몰라도 아이디어만 있다면 만들 수 있는 SaaS같은것들, 저가로 수주받거나 할 수 있는 그런 창업 아이디어들이 방법일것 같습니다.
저도 마케팅회사 운영하지만.. 지금처럼 재밌었던 적이 있었나 싶네요.
AI등의 기술의 발달로, '창업 성공률'이 올라갔느냐,는 또 별개여서요.
너도 나도 바이브코딩해서 상용 앱도 많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만, 최근 기사 보니 애플이고 구글플레이고 요샌 등록조차 어렵다고 하더군요..(가비지 앱들이 너무 양산돼서)
도구는 참 다양해지고 스마트해 졌지만, 역시 일부의 사람만 성공할 수 있다는 명제는 영원한 것 같습니다
예전 동네가게에서 서로서로 팔아주던
아이디어와 ai다루는능력 싸움일지 알았는데
토큰비 지불능력 싸움이 되버린듯해요
그리고 스타트업 창업은 보통 독자적인 기술의 내재화와 노하우를 이용해 하게 되는건데,
지금처럼 AI 기술혁신이 빠른 시대에... 스타트업 창업...
과거보다 훨씬 어려워진거 아닌가 싶습니다.ㅠㅠ
결국, 같은 업무를 하는데 필요한 인원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말은,
같은 업무를 하는데 필요한 외주 규모와 숫자도 많이 줄어든다는 뜻이죠....
‘이건 돈이 되겠다’ 혹은 ‘쉽지 않겠다’는 감이 어느 정도 오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서비스 기획, 개발, 운영 단계에서 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그만큼 필요한 인력도 줄어들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AI가 모든 것을 대신해 주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창업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과거에 비해 아이디어만 있다면 도전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넓어진 것은 분명 긍정적입니다.
다만, 이 기회는 어느 정도 준비되어 있던 사람에게 더 크게 열리는 것이지,
단순히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만으로 성공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게다가 비슷한것을 배끼는것도 엄청빠르게 가능해져버리니
엄두가 안나더라고요.
실제 모바일 뜰때는 신규로 성공하는 곳이 생겼는데
AI로 와서는 강의파리말고 성공한곳이 있느냐? 하면 안보이더라고요.
ai로 남들이 못하는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이나 회사는 기회가 될 것이고, 그 부가가치가 남들도 할 수 있는 거면 오히려 위협이죠. 신입 안 뽑는거랑 매한가지 입니다. 당장은 블루오션 같지만 곧 레드오션이 되는...
AI시대가 오면 어떻게 될 것인가 라고 이야기가 시작되었는데,
모든 직업을 AI가 대치(AI 명령으로 움직이는 로봇)되다고 합니다. 그레서 제가 그 AI를 움직이고 명령하는 인간이 있을것이 아니냐? 라는 질문에 그것도 AI가 한다고 하네요. ㅎㅎㅎ
그럼 인간은 무엇을 하냐고 하니, AI를 위한 에너지 공급만 한다고 하네요.(영화 메트릭스)
지금 친구의 AI 회사도 개발자를 뽑지 않는다고 합니다. AI가 프로그램을 더 잘 짜고, 인건비가 없기 때문입니다.
IT에서 시작하여, 전 직종으로 확산이 되는데는 5년? 정도? 걸린다고 보고 있다고 합니다.
그후 부터는 인간의 직업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지금 대학생(26년 현제)이 직업이 있는 막차이고, 현제 초등학생 부터는 인간의 직업자체가 사라진다고 합니다.
그러면 10~15년 이후 인간은 AI로의 삶이 시작되는 것이겠죠.
그런데 문제는 AI용량이 부족하면 처음 명령한 명령어를 삭제 하고, 엉뚱한 실수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변명을 댄다는 것이죠. AI가…
그리고 인간에게 받은 명령을 시행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즉 불법적인 방법을 동원해서 그 명령의 결론을 만든다는 것이죠. *불법의 문제“ 입니다. 이것의 책임이 AI를 만든 개발자? 회사소유자? AI 자체?의 책임소재의 규정을 못만든다는 것이죠.(법적책임소재)
암튼 결론은 10년 후면 인간은 노동에서 해결이 되지만, 소득의 문제가 부각이 된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것을 정부가 풀어야 할 숙제가 되겠죠.
작년 예비창업패키지가 1:60 정도 경쟁률이었고, 올해 모두의창업때문에 절반을 뽑았으니 1:120 정도 생각하셔야 하죠
작년엔 그냥 아이디어만 냈다가 광탈해서 올해는 국내 등록된 특허 1개에 출원 2개까지 넣어서 제출했지만 떨어졌습니다.
취업도 지금 경쟁률 살벌합니다. 도전하라고 부추기고 싶지 않아요.
미국에서 소말리아 까지, 전세계 모두가 공평하게 명령어 몇 줄이면 생산품이 뚝딱 나오는데, 그런 생산품을 물물교환해 봤자죠.
아니, 사실 물물교환 까지 갈 것도 없고 그냥 자신이 만들어 쓰면 됩니다.
예나 지금이나, 해자가 깊게 존재하는 산업이 신산업이고 미래 산업입니다.
그래서 결국 다시, 하드웨어 시대죠.
물리적 실체를 만드는 것은 대규모 자금력을 필요로 하고 또한 리스크가 있어서 언제나 해자가 깊었습니다.
자기가 하는거 어렵고 대단하게 봐줬으면 좋겠고.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주변에 AI 로 성공했단 사람은 AI 강의 팔이 밖에 없다 카더라.. 가 생각납니다.
근데, AI 대신 주식 치환해도 먹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