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불출마 선언 후 첫 심경 밝혀…지방선거 지원 놓고 고심
국힘 구조 비판하며 “여당 시스템 베껴서라도 공천 고쳐야”
김부겸 통합 추진론에는 “놀부가 제비 다리 붕대 감는 격”
올렸다. 주호영 부의장은 25일 TBC 인터뷰에서 자신의 불출마가 “대구시장이 되기 위한 개인 욕심 때문이 아니라 2016·2020·2024년 세 번 이어진 공천 파행으로 떠난 민심을 바로잡기 위한 선택”이라고 했다. 그는 “잘못된 공천이 두 차례 대통령 탄핵과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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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당분간 대구시장 선거 돕지 않겠다"…컷오프 여진 지속
1시간 전
한 주호영 국회부의장(수성갑, 6선)은 당분간 대구시장 선거를 돕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또한 대구·경북 행정통합 무산의 결정적인 책임을 대구시의회 탓으로 돌렸다. 주 부의장은 지난 25일 TBC와의 인터뷰에서 지방선거 지원 여부에 대해 유보적인 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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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가.....
크다는.....요...??
저런것들을 국민세금으로 진짜 국힘이야말로 대한민국에 주적입니다!!!
이런 정치인들 때문에 대구가 이모양 이꼴이 된거지...
본인이 공천 되었으면.... 이렇게 안햇겟지...
대구에서 6선씩이나 했는데... 한게 뭐있는지 반성이나 하시요
연극배우(?)였던건 기억합니다
"여당을 베끼기"라도 하라는 말까지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