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다주택자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압박을 가할 태세인 상황에…
최근 한국 성장률 대폭 상향 전망 때문에 금리인상 가능성이 커졌죠.
투기세력들 눈에 눈물 맺혀 있는데 뺨 때리는 소식입니다.
실질적으로 금리인상이 가시화 되면 뺨이 아니라 이빨 좀 날아갈 거예요.
게다가 한국주식시장은 전쟁통에도 상승세가 기가 막힙니다.
나스닥? 발끝도 못 내밀어요.
외국인들이 작업질한 것도 아니고 한국인들의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이미 대거 이동했고 지금도 이동중인 겁니다.
언론도 전문가도 누리꾼도 선배도 친구도 이웃도 사촌도 거짓말을 할 수 있지만 돈의 흐름은 거짓말을 안 해요.
지금 전월세가 있니없니 되도 않는 바람 잡겠다고 뻘글 쓸 시간이 아니란 걸 빨리 깨달을수록 가정경제에 더 보탬이 될 거예요.
10억대 아파트 상승세 보면 돈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많구나 싶어서 놀랄때가 많아요
2. 금리 인상은 되면 부정적 효과가 있겠죠. 그러나 이미 규제가 큰지라 아주 큰 효과는 없을걸로 봅니다.
3. 부식으로 돈벌어서 집사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건 딱히 부정적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거에요.
저는 상승론자는 아니고 현실을 명확히 봐야한다는 입장입니다. 아닌건 아니라고 말을 해야죠.... -_-);;
지금 전월세 사는사람들도 부담이 너무 커졌어요. 저도 세입자 쫒아내고 집 들어가게 생겼구요.
근데 아직 시작도 안 했다는 걸 부정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규제 다 나온 게 아닙니다.
핵심은 가계대출이거든요.
특정자산에 몰빵을 해버리면 이성적 판단이 어렵죠.
아파트라는 자산이 대게 그렇고요.
이재명 대통령이 집값을 내리겠다는 이야기를 하신 적이 있나요?
"진보정권은 수요를 통제하면 비정상적 집값 상승이 없을 것으로 봤는데 시장은 달리 봤다. 공급이 부족하다고 인식했다."
"진보정권의 주택정책 핵심은 투기수요 억제였고, 금융, 대출통제, 거래제한 등 이 3가지 방식으로 수요를 통제하면 적정한 물량이 공급될 것으로 본 것"
"시장은 아무리 수요를 억제해도 풍선효과가 발생하지, 수요공급 불일치에 의한 초과수요에 의한 주택가격 상승은 막을 수 없다고 인식했다"
"층수 용적률을 일부 완화해 민간 공급을 늘리고 공공택지 공급도 지금보다 과감히 늘리는 것이 문제해결의 출발점"
https://imnews.imbc.com/news/2021/politics/article/6321822_34866.html
이렇게 침소봉대가 퍼지는 거군요.
그리고 집 한채 가진 사람 세금때린다는 얘기는 있어요.
1. 공시지가율 상승
2. 비거주1주택자 보유세 추가 부담
저는 대통령께서 대출완화해주시고 세금카드로 집값 안잡겠다고 하셔서 갭을 끼고 집을 샀습니다. 현재 지방근무중이라 그렇고 4년뒤에 본사 갈 생각하고 산건데, 덕분에(?) 팔자에도 없는 서울생활을 일찍하게 됐습니다.
물론 주식올려주셔서 세입자 돈 마련하게 되어서 감사하는 마음이나.....대통령 말씀만 믿고 지방파견 신청했는데 좀 난처하게 되었네요.
말이 많이 다르네요.
특정 개인의 상황에 대해 얼굴 보고 서류 까고 얘기하는 것도 아닌데 무의미 할 것 같아 더 언급 안 할게요.
양극화 등의 문제가 불거질 수 있습니다만 그건 그거대로 해결해야 할 과제고요.
지금 악으로 글 쓰는 사람이 누군지 읽는 사람들은 알겠죠.
ㅎㅎ 그리고 지금까진 조금이라도 몰빵 더 한 사람이 항상 웃었어요! 상급지일수록 많이 오르고 반응 빠른 건 진리이니까요
걱정이 많은 줄로 이해하겠습니다.
이만.
실질적으로 금리인상이 가시화 되면 뺨이 아니라 이빨 좀 날아갈 거예요.
엄.. 이게 악랄한 사람한테 하는 워딩이 아니면 원래 화가 좀 많으신 분으로 알겠습니다. 화 적당히 내세요 ㅋㅋ 건강에 안좋아요. 상급지 살면 좋은 게 이웃들이 화가 없고 온화한 거죠 ㅎㅎ
이재명 대통령은 주식시장을 확실하게 부양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집주인이 전세를 월세로 바꿔준다면 전세빼서 코스피 들어가고 싶을 정도네요.
정부에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푸는 위기상황에 집값이나 잡자고 소상공인 자영업 박살 낼 한은 기준 금리를 인상한다구요? 손발이 안맞는 무리수죠
금리가 오르면 집값 안정화가 문제가 아니라 현정부가 부양하는 주식시장도 하락세죠 나스닥도 연준 금리에 요동 치는데 코스피는 다를 것 같나요
부동산 시장에 전세가 없어지면 주택가격이 자동으로 빠질 거라고 착각 하는 분 들도 있던데 오히려 월세 캡 역할 하던 전세물량 품귀와 폭등으로
정부 주거안정대책도 별 소용 없는 상황입니다 선진국들 주요도시들이 전세제도가 있어 주택가와 월세가 폭등한 건 아니죠
인플레를 잡고 미국과 역전된지 오래된 환율안정화를 위해서도 그렇고 금리인상 찬성합니다.
빨리 금리인상되었으면 좋겠어요
금리인상되면 오히려 부동산도 안정화 될 여지가 있어요
대출 풀로 땡겨 몰빵한 분들 아우성이 ㄷㄷ하네요.
성장세가 갑자기 둔화되는 상황이 오지 않는다면(그럴 가능성 낮아 보입니다만) 금리인상이 올 하반기나 내년 전반기에 이뤄질 듯 합니다.
또다시 부동산에 돈이 몰리는 것을 막으려면 금리를 선제적으로 올리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네요...
실거주 아니면 허가 안 나는거 아닌가요?
지금 있는 다주택 대부분 빌라 그런거 같은데요.
2026년 3월 기준, 국회의원 287명 중 강남 3구에 주택을 1채 이상 보유한 인원은 50명(전체 약 17.42%)입니다
재밌으시네~
왜 아파트 얘기만 나오면 이성을 잃는 분들이 출현하는지 이해는 합니다.
암튼 화이팅 하시고요~
님 수익 공개하시면 저도 수익 공개합니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전 그냥 있었는데 일년만에 동작구 아파트 5억을 올려주시네요. 님 아주 재밌는 분 같아요.비아냥 거리시는거보니깐요
왜 일캐 화가 나셨어~
5억 올랐다면서요 아니 5억 땄다고 해야 하나ㅋㅋㅋㅋㅋㅋ 한잔하세요ㅋㅋㅋㅋㅋㅋ
돈을 왜 버느냐 하면 의식주때문에 버는 것이니..
수익 실현해서 주거 목적으로 돈 쓰려는 사람들이 생기지 않겠어요.
집값이 상승하는 것 자체도 비정상적인게 아닙니다.
문제는 급격히 오른다는 거고 급격한 집값 상승이 무주택자들의 신규진입 때문이 아니라 투기 목적의 다주택 보유에서 기인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무주택자들도 덩달아 투기성을 띄게 되고 울며겨자먹기로 무리하게 대출 끌어다 집을 구입하게 되는 악순환이 일어나는 거고
유주택자들도 갈아타기 해가며 적극적으로 레버리지를 활용했고 그 결과 가계대출이 세계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경제의 아킬레스건이 된 상태라는 거죠.
IMF사태가 기업과 금융권과 정부가 가난하고 안일하고 무능해서 였다면 만약 또다시 그런 사태가 일어날 땐 가계대출 때문일 거예요.
유주택자든 무주택자든 이 리스크에서 자유롭지 않아요.
‘나는 집 있으니까 어떻게든 버텨지겠지‘ 이런 거 크나큰 착각입니다.
예측 불가능한 불의의 사태로 집값이 폭락하는 일이 일어나기 전에 안정화 시켜야 하고 가계대출 규모 축소시켜야 합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좋을 때든 나쁠 때든 시장경기는 항상 별로인 이유도 무리한 대출로 인한 가처분소득 감소 때문이고요.
바로 잡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