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는데 경기 어렵다고 해도 회사들은 어떻게 다 다니는데 투잡 안하는 친구가 거의 없네요 물론 원잡인 친구도 있지만 맞벌이고 다들 이나이쯤 되면 딴것없고 돈버는 재미에 사는가 봐요 물론 저도 소소하게 이것저것 하긴 합니다.
저는 퇴근하면 피곤해서 밥차리고 설거지 후 산보 약간 하는 게 전부 입니다.
사실 본업 스트레스가 엄청났는데 여기에 투잡을 끼얹어서 더 그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