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들 막판 거품물고 있는 중입니다.
거의가 대출받아 사놓은 집들이라 못팔면 전,월세로라도 내 놓아야 합니다. 본인이 여러 채 실거주도 못하니.
당분간은 어떻게든 전월세 올리려 안달일겁니다.
지금 부동산에 싸게 물건도 못 내놓게 합니다.. 아파트 xx회에서 싸게 내놓으면 난리 납니다
정히 구입하신다면 호가에 사지 마시고, 몰래 부동산에 연락하여 최대한 4/3이상 급매로 사야 됩니다.
지금 주택은 실거주가 없는 상황입니다. 말이 실거주지 집값 떨어지면 집안 싸움 납니다.
집은 오를때 사야지, 떨어지기 시작할때 사는게 아닙니다
어치피 지금 매물 물량은 절대 안 팔립니다
특히 대출 잔뜩 얻어 사는사람은 처첨할겁니다.
누가 그 오른 가격에. 안그래도 각종 규제가 계속 나오고, 금리도 계속 오르는데.
전월세 다 떨어집니다.
5/9일 이후엔 올 만료되는 주택부터 다 하나씩 다 내놓을겁니다
조급할 필요없습니다.
앞에 글쓴이들 보면 조선,중앙,동아 를 위시해서 머니 투데이이 등에서 발취하여 불안감 조성하는데..
공급량이 부족하다니, 정책이 없다니, 전월세 폭등한다니.. 등
문통때 공급량이 최대 였는데 주택가격이 떨어졌을까요?
금리 오르면서 하락기 맞았죠
한국 부동산은 공급량 의미 없습니다. 심리에 의해서 올랐다 내렸다 하는거죠.
좀 있으면 다주택자 거품물고 하나씩 쓰러질 겁니다
법인 들이 사들인 주택들도 손본다니 ..
앞으로 룰루랄라~ 주택 쇼핑하면 됩니다. 전세건, 월세건, 매매건..(3-5년간)
*부모님 주택을 자기 집인양 내집처럼 생각하지 맙시디. 독립했으면 부모님집은 쳐다 보지도 마세요~. 벌어 사세요^^
평촌인데 얼릉 아이들 커서 나가야 겠습니다
쇼핑이요??? 나도싫고 너도싫고 모두가 싫어하는거 사는건 쇼핑이 아니라 강매죠. 서울 경기 상급지는 다주택자 매물 애초부터 많지 않았고 그나마 있는 사람들 이번에 정리하면 1가구 1주택 공고해져서 사고싶어도 못사요 왜냐구요?? 1주택 팔고 동일급지 이상은 절대 못들어가는 구조거든요.
이글을 제일 싫어 하는 사람이 다주택자보다 .. 대출 잔뜩 안고 주택을 구입한 사람들 일겁니다..
지방주택이 아닙니다. 수도권 이야깁니다^^
일단 스크랩 후 연말에 점검 예정
현 상황을 객관적으로 말해주죠.
지금까지 안 산 분들이 떨어지면 살거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사실상 다주택자들이 별로없습니다
그러니 1주택에 딴곳 전세나 월세사는경우를 언급한거겠죠
기흥 영통 대단지 부동산이라도 가보세요
두세곳 돌아보고도 같은 생각이시라면
네 그 생각 가지고 사셔요
부동산 쪽으로 와서 다시 폭등가는거고 계속 지속하면 못버티고 내놓긴할겁니다.
최후의 저항이 될지 아니면 조리돌림글이 될지는 정책 지속 여부에 달렸다고 봅니다.
뚝심있게 가야죠.
올해 말 12월 21일에 확인 해 보겠습니다
대출총량이 줄어 들고 있죠.
부동산은 횡보만 해도
손해 아닌가요?
이젠 투자상품이라는 인식을 버려야 하는데
기래기들의 가스라이팅이
스톡홀름 증후군 까지 만든듯 합니다 ;;
지금 다주택자 분들 세 안놓고 기한 전까지 매도하려고 주력하고 있는 것이 전월세 건들이 마르고 있는 주요한 원인 중 하나로 보입니다. 저도 전세 최근에 빼려다고 주인이 다시 전세 놓는 것이 아니라 매도하려고 기를 쓰느라 애 좀 먹었었죠(다행히 매도가 되어 무사히 탈출 성공).
명백한 과도기이기 때문에 아직 어떠한 결론을 짓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선거까지 앞두고 사실 이런 정책 결정 하기 어려웠을텐데 나름 뚝심있게 밀고 있는 이재명 정권 응원하고 계획한 것이 어느 정도 성취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부동산 공화국 오명 좀 벗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년도의 데쟈뷰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