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가재정 상황은
국가채무 작년 사상 첫 1300조 돌파
GDP 대비 일반정부 부채 50% 수준
정부 확장 재정 자신감
부채 비율 OECD 주요국보다 낮아
수출 역대 최대·세수 4년 만에 풍년
경제전문가는 우려 목소리
돈 풀어도 성장률 둔화·채무만 확대
국가신용 하락 전 지출 구조조정을
재정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정부는 한결같이 적극적인 재정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씨앗을 빌려서라도 뿌려서 농사를 준비하는 게 상식이고 순리”라며 경제 성장을 위해서라면 국채 발행도 마다하지 않아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부채비율 전망이 실제보다 과한 경우가 많다”면서 “한국의 부채 비율은 주요국보다 낮은 수준이고,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며 재정 위기론에 선을 그었다.
정부가 ‘재정 주도 성장’에 나서는 배경에는 재정으로 GDP를 반등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깔려 있다. 특히 반도체 슈퍼사이클(장기 호황)을 바탕으로 미국발 관세 리스크, 중동전쟁 리스크를 뚫고 수출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하고, 세수가 4년 만에 풍년을 맞았다는 점도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다. 부채가 불어나는 것보다 GDP가 더 빨리 커지면 부채 비율이 늘어나는 속도를 대폭 줄일 수 있다는 게 정부의 일관된 시각이다.
아! 그래서 섞열이가 역대급 세수 펑크를 냈군요 ㅋㅋㅋ
윤석열때 눈치보고 아닥하던 조ㅈ문가들이 여기저기 기어나오는 군요.
기자들한테 김치찌개 계란말이 좀 먹여주면 이런 얘기가 쏙들어갔던 시기이긴 했죠
이게 언론인지 일기장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