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 적절한 월세가가 형성될거다라는 주장들도 있지만
전세가 비정적인 구조니 뭐니해도
우리나라에선 분명 월세 가격 억제 역할을 해주었으니깐요.
(심지어 이 억제된 월세 조차 비싸다는 인식이 강함)
이런 상태면 결국 해외처럼 비싼 월세로 시장 형성되고
쉐어 하우스 같은 형태도 나올수 있을거 같네요.
전월세 임차인들 모두 감당하기엔
공공임대는 턱없이 부족한데, 이거에 대한 대비책이 없는게 문제긴 할거같습니다.
일부분들은 해외에선 그게 당연한거고 그게 정상이다라고 주장하지만 실제 임차인들중 그걸 납득하냐는 다른 이슈이니깐요.
정부 의도는 결국 매매가를 내려서
일부 전세 수요자를 매매자로 전환하려는 그림으로 보이는데
(유주택자 비율이 늘면 세수 입장에서도 이득이니)
이게 또 매매수요랑 임대수요는 달라서
의도대로 되는건 지켜봐야할거 같습니다.
올해말이나 내년초쯤 시장이 어떻게될지 그림이 보일듯하네요.
아니죠. 다주택자 세율이 높으니까, 다주택자가 늘어야 (총 유주택자 수는 감소) 세수가 늘죠.
집의 수는 같다고 볼 때, 각각의 집에 부과되는 세율이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서 달라지죠.
1주택자 10명이 내는 세금의 합 < 10주택자 1명(+ 무주택자 9명)이 내는 세금이잖아요.
종부세가 누진세 형태라 고가 다주택자가 늘어야 세수가 늘겠죠.
제가볼땐 지금도 둘다 높다고 봅니다.
전월세 주 이용층이 서민이라는 걸 생각하면 서민 삶의 질을 낮추는 정책이 되어버렸습니다
정책 기준이 강남 3구 및 핵심지 집값 하락이었으니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임대료가 시세보다 저렴하지만 질 좋은 공공임대란 현재 상황에선 파랑새 같아보여서요
그런 나라들이 공공주택 공급안해서 그리 사는게 아니라 그런데 못들어가는 혹은 들어가고 싶지 않은 수요들은 어쩔수없죠
5월9일 이후 강남권 본격 상승할꺼고 이러면 또 양극화 이야기 슬슬 꺼낼꺼고 또 규제하고 중하급지 오르고 규제빨 끝나면 강남 또 오르고 사이클 몇번 돌겠죠.
"그동안 문제가 없었는데 대체 왜???"라는
물음이 나올수 있으니깐요
멀리안가고 여기만봐도 자기 입장에 따라 달라지잖아요. 부동산 이야기 나올때마다 극히 공감하는게 아직까지 무주택인 사람은 아무리 떨어져도 안산다라는 말입니다. 무주택자 집사게하는 정책은 효과없어요. 그냥 전세 오래살게 해주던가 임대 많이 지어서 공급해주는거 말고는 해결이 안되요
지금은 전세 금액(보증금)을 집주인에게 맡기고 발생되는 이자가 집주인에게 지불이 되고 나중에 전세금액을
돌려 받는것 아닌가요?
이 차이가 크잖아요.
그리고 우리나라 월세 보증금도 큰거 모르시나요?
전세는 월세 x 배율 [시중금리와 전세대출금리의 영향]
매매는 월세 x 배율 + @(상승의 기대감)
여기에서 월세는 그 주거공간에 거주하려는 분들의 수입에 영향을 받구요.
5분위 기준으로 1~3분위 주거의 월세의 상승이 있는 상황이라...
스텝이 꼬이면 전세 및 매매의 가격도 압박받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스텝이 안꼬이게 잘 넘어가면 좋겠네요.
국민들 소득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월세가 되면서 부담은 늘겠지만 무한정 늘어날수도 없고요.
런던, 뉴욕, 시드니 같은 전세계에서 사람이 몰려드는 도시도 아니고요.
"텐트치고 살순 없으니깐요"
안봐도 16K@120fps 유튜브져
여기서 이미 답이 나올텐데 말이죠.
그런거죠??? 아님 당장 이사해야하는데
전세 월세가 없어서 그러신가요?????
본가 어머니가 전세 살고 계셔서 걱정하고 계신다 정도로 말해드리죠.
그리고 어머니가 거주중인 김포는 전세가 실종 수준입니다.
뭔 작전 세력 드립이라도 치고 싶으신겁니까??
아무런 부작용없이 집값 잡는 정책이란게 있을리가요.
저는 이런식이면 공공임대도 별로 같습니다.
뭐 받을 방법이 없어요 ㅋㅋ
일반 중산층 전월세 수요자들 타겟이 아닙니다.
그래서 더더욱 문제라는거
그렇게 보이더군요 전세가 나쁜게 아닌데요
하락시키려면 줄어드는거구요.
무주택자비율은 절반정도나 되지만
하여튼 다주택쥐어패면 다해결됩니다,
잼통만 믿습니다
전세가 없어지니 가능하다? 글쎄요. 뉴욕같은 곳이 월세가 비싼건 수입이 그만큼 되니깐 그정도 월세 감당이 되는건데 사람들이 그건 생각을 못하더군요.
10억짜리 아파트면 서울 변두리인데, 그 동네에서 월세 200 감당할 수 있는 가구가 얼마나 될까 싶습니다.
근데 만약 전세가 없어지면 월세가 300 될까요? 잘 모르겠네요.
돈이 있어야 내죠 ㅋㅋ 지금 집주인들은 뭐 자선사업가라서 월세 300받을 수 있는데 월세 150-200 받는줄 아시나봐요.
쥐어짤수 있는 한계가 150-200인거고, 그 이유는 그 동네 거주자들 평균 수입이 추측컨데 400정도라는 뜻이죠.
그러니깐 월급받아 절반은 월세내고 있다는 겁니다.
근데 거기서 300을 받겠다고 하면 나가라는 소리죠.
아 물론 더 상급지에 월세300내던 사람 받으면 되겠습니다.
안내면 노숙이라기 보다는
지금 전세 사는 동네보다 좀 더 싼 동네 월세로 옮기게 되겠죠.
거주자 소득 수준 이상으로 월세 내놓은 주택은 공실이 되는 거구요.
멀리갈수록 월세 싸집니다
걱정마세요
지금처럼 대출이자 내도 수익이 더 커서 무조건 대출해서 집 사는 게 이익인 시장이 아니라면, 그에 맞게 조정되는 게 정상입니다.
계속 언발에 오줌 누며 지낼 순 없죠.
오르더라도 소득 수준 아득히 뛰어 넘는 수준으로 오르긴 힘들거예요.
문제는 서울 거주자 소득 수준이 꽤 높은 상황인지라...
지금 보다야 꽤 오를 것 같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