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다르크 별명을 가진 추미애장관도
검사한명 제대로 징계나 감찰못햇고
심지어 인사권도 제대러 행사못햇다
이프레스에 난동부려도 인사권으로 좌천 못했습니다
윤석열 징계햇다가 법원에서 취소시키고
쫓겨나는 신세가 되바렷죠. 나중엔 번복됫지만
그만큼 공무원을 장악하고 리더가되는게
말처럼 쉽지않습니다.
조국 박범계는 말할것도 없고ㅡㅡ
그에비해 정성호는 알아서 조용히 징계 감찰
이프레스에 개소리하는 검사들 대부분 좌천시켯다
김용민 박은정이 법무부장관하면 잘할거같으세요?
소리꽥꽥 지른다고 공직사회가 그리 만만치 않습니다
누더기 법안 만든 장본인 김용민을 용서할수없습니다
공수처만들면 다되눈것처럼 국민 눈과 귀를 가리고
식물부처를 만들엇우면 반성울해야지 아직도
소리꽥꽥 지르며 전문가행세가 보기 불편합니다
김용민.박은정 얘기는 그냥 추측하신건데요
잘할지 못할지 어찌알고 사실이라고 하시나요
차근차근 조직을 장악하는건 잘 한 판단 같습니다만 그렇다고 시원한 정도는 아니죠.
그래서 지지자들이 아쉬워하는거죠
딴지에서는 죽을 정도로 까이고 있구요
비판을 하더라도 잘한건 잘했다가 없어요ㅎㅎ
첨부터 뉴공서 은근슬쩍 까기만 했고
잘하는건 알려주지 않아서 그냥 죽일 놈이예요
ㅋㅋㅋㅋㅋ 유은님 칭찬은 포기하세요
저분들은 조국이나 최강욱 법무부 장관되야
하는일에 상관없이 갑자기 너무잘해~~~~
이런분들 입니다 ㅋㅋㅋ 뉴공서 그때는
잘한것만 말하거든요 ㅋㅋㅋㅋㅋ
정성호 장관은 시간이 흐를수록 정말 괜찮은 사람이란 걸 결과로 보여주는 거 같네요...
아니라는 사람들이 더 많고요.
님과 생각이 다르면 종교인가요?
빈 댓글 달리나요 ㅋㅋ
<< 이게 4월 21일자 SBS 기사입니다.
반면 추미애가 미완성의 개혁밖에 못한건 , 문재인의 개혁에 대한 무능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문재인은 윤석렬과 검찰을 어떻게 할지도 갈피도 못잡고, 윤석렬이 우군인지 적인지도 구별못했습니다
억울한 희생자들의 구제가 시급하다고 느끼지 않고, 비리검찰 수사에는 밍기적 거리면서 이재명정부의 검찰은 다르다는 점을 강조하시고
법이 바뀌어 법무장관이 징계 가능한데도...
아직까지 징계 받았다는 검사가 없는데...
공수처가 누더기 법안이 된 이유도 이재명 정부의 검사는 다르다.라고 말하는 정성호 장관같은 사람들 때문이고요.
여론도 그만큼 안올라왔었죠.
저에게 정성호는 특사경으로 이재명대통령에게 대들던거 밖에 기억이 없네요.
당시를 함께 동지로 살지 않았던 소위 뉴이재명파의 전형적 문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