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야 아파트 투기 땔감으로 쓰이니 없어져야만 한다는데
월세도 없어지고 있습니다.
해당 지역에서 꼭 LIVE 해야만 하는 사람은
전세도 없고 월세도 없어지면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비록 다들 BUY하긴 싫지만 그럭저럭 LIVE는 할수있는
아파트 대체제인 오피스텔이나 빌라라도 사야할까요?
그런데 오피스텔 빌라 마저도 공급이 전멸수준입니다.
당연하죠.
집 두채 가지면 마귀라는데 누가 아파트도 아닌 빌라 오피스텔에 등기 칠까요.
지금 강남이 어쩌고 저쩌고..
30억 이상 아파트가 어쩌고 할때가 아닙니다.
10억 전후 서민~중산층 지역에서 전월세 대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부동산을 이상하게 정치와 엮어 많이들 흐린눈 하고 계시지만
올해 가을 이사철은 21년 전세대란 보다 강력한 전월세 대란이 일어날듯 싶네요.
전세도 없고
월세도 없고
매매가는 오르고
학교 직장등 어쩔 수 없이 특정 지역에 살아야만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와중에 장기보유 특별공제에서
보유는 빼고 거주기간만 양도세 공제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다니
진심으로 청와대 부동산 책사 전두엽이 궁금해 집니다.






부동산 정책에 따라 사람들이 본인들 이득을 챙기기 위해서나 정권 바뀔 때까지만 버티자거나,
여러 이유로 하는 행동을 비난 할 수는 없지만, 그걸로 정부의 정책을 못한다 이야기 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근데 어디로 이사가셔야 하는데 집이 없으세요?
저도 이사 해야해서 찾아보는 중인데 없진 않던데요.. 제가 돈이 없어서 못 가는 것 뿐이던데 어디 지역을 찾아보시는 중인가요?
6개월 정도 후에 안정되었죠.
https://data.si.re.kr/data/%EB%AA%A8%EB%8B%88%ED%84%B0%EB%A7%81-%EB%A6%AC%ED%8F%AC%ED%8A%B8/65358
강남 3구 집값은 잡았습니다.
https://naver.me/59leZJhJ
장기적으로 어떻게든 조정은 될 겁니다.. 단기적으로 괴로울 겁니다.
저런 소스까지 이용해 글을 쓰죠???
맞춰가며 살아야지요
매매든 전세든 월세든 각자의 능력과 그때 상황에 맞게 주거지 이동을 하면 되겠죠.
여기분들은 너무 쉽게 전월세 없어져야한다 말하지만 오랫동안 한국을 지탱해온 주거제도를 집값 잡겠다는 생각만으로 없애야할 대상으로 삼는게 맞는건지
빌라, 오프스텔도 찾아봐야죠
그것도 조건이 안맞으면 지역을 옮겨야죠
누가 그 지역에 아파트에만 거주하라고 강요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본인이 선택하는거죠
그 소리는 결국 지역별로 계급화 인정하고 그냥 살자는 거 아닙니까?
몇 번인가 유주택자들이 왜 무주택자 걱정해주냐 라고 하셨던 사례가 있어서요.
각자 상황에 맞게 알아서 선택해야죠.
경기도는 충분히 공급이 가능할 겁니다.
굳이 강남에서 살아야 한다면, 어떤 방법을 강구할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지방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아직 전월세 부족 사태를 피부로 느끼고 있지 못합니다. 아마도 전월세가 부족하다는 것은 경기도 등 수도권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닐까요?
주택 공급이 충분하지 않다고 하는데, 최근 부동산 경기가 호황이라는 것은 공장 건설과 관계된 것이고, 주택과는 관계가 없나요? 어떤가요?
비수기니깐 매물 별로 안나오겠져.. ㅡ0ㅡ
400만 이상 가구중 양질(한국사람에겐 아파트)은 160만채니... 1가구1채가 되어도 모자라지요.(1인1가구 제외해도) 누군가는 나머지 주거형태에서 살아야 하는데...
이미 국민들 머릿속에 아파트가 아닌건 자산으로의 가치가 없다고 각인되어있으니 문제입니다.
결국은 자산 순서대로 줄서서 살게 되겠지요. 나머지는 밀려나고 <-- 이것이 고통이라면 고통이겠지요.
이미 다른 방향으로 가는 큰 배를 돌리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장기보유만으로 혜택 주는건 부동산 투자를 부치기는거니 없애는게 맞다고 봅니다
님이 직장근처 학교근처 좋은 집에 월세 비싸진다고 못 살겠다고 외치셔도 동의가 안되는 이유는
다들 형편에 맞게 멀리서 다니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다들 형편에 맞게 사는거죠.
구하려는 사람들은 형편에 맞는 곳으로 가면 그만이에요.
그 형편에 맞게 이사온 지금 집도
월세 미친듯 오르던데 그건 안 보시는건지…
직장 동료들 보면 2시간 거리도 출퇴근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집값이 비싼데 상대적으로 싸게 전월세로 살 수 있다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으신가요?
그 집주인들도 바보가 아닌데 말이죠.
당연히 투기세력 다주택자를 잡으면 전월세가 없어지는게 맞아요
매매하실거 아니면 거리좀 두고 이사하셔야죠
혼란스럽네요.
임대아파트 착공은 커녕 지을 토지조차 확보되지 않았는데 정책 시작해도 입주까지 최소한 5년은 걸릴것 같습니다만...
물량 늘리는 것 처럼 허황된 공약도 없어요.
새 정권에서 해당 공약이 나와도 실제 실현되는 건 다음 정권에서나 가능한거라
당시로선 현실적인 대책이라고 볼 수 없죠.
어떤 정책을 펴든 그에 대한 반작용이 나올 수 밖에 없는데
반작용이 하나 나올 때 마다 원래대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할거면 아예 개혁을 하지 말자고 해야죠.
애들 학교며 교우관계며 애들 맞춤형으로 세팅해놓은 학원이며 나의 출퇴근 환경이며 동네 친구며 취미생활이며... 나름 각자 세팅해놓은 루틴(?) 같은게 있을텐데 이게 돈 없으면 밀려나는거 아니냐 라며 단순하게 얘기해버리시네요
가 그분들의 속마음입니다
나는 집 안살거니 상관없다 하는 그 마음이 잘못된거죠. 거주를 할거면 사서 하면 됩니다. 그러려고 다주택자도 규제하는건데요?
누구에게나 그럴싸한 계획은 있는거니까
이러쿵 저러쿵 할건 아니지만….
지금 당장 이사해야할 사람은 맨붕일거에요
그래요 뭐 능력 안되면 이사가야죠 뭐 애들 학교고 뭐고 이사가면 되죠 뭐...
자본주의 신봉자들이신 것 같아요
전세 대란 겪어 본 사람으로써 격하게 어려움 공감합니다. ㅠㅠ
최근에도 전세 보증금 돌려 받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주인이 새 전세 놓지 않고 매도로 돌리는 바람에).
저도 고생 좀 했더라 불안하고 짜증나고 화나는 것은 사실인데 정책의 변화 시기에 어쩔 수 없이 수반되는 혼란이라고 밖에 말씀 못드리겠네요. 임대차 3법으로 전세 대란이 나긴 했지만 그 이후 상당히 안정된 것은 또 사실이라서요. 이 요망한 때에 걸려드신 것에 유경험자로써 위로의 말씀을 드리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정책이 틀렸다고 보기에는 아직 이른 시점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도 모쪼록 잘 이겨내시길 응원 드립니다!
어쩔 수 없이 특정 지역에 살아야만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 아닌가요?
거주 안하실 분들이 사지 않아야 가격 상승이 덜 되건 떨어지건 하겠죠.
이미 매수했지만 거주 안하는 분들은 처분하려고 매물이 나올 수도 있구요.
논외긴합니다만 그린벨트도 없어지지 않을까요? 대신 그린벨트 소유자들이 초과이익을 공원부지로 내놓고 아니면 영구임대로 내놓고 해제해야겠지요. 지금 서울은 너무 작습니다. 어찌보면 홍콩이 생각나는 형국인거 같습니다. 개발가능한 토지를 묶어 놓음으로서 기존 집값이 엄청나게 높아지는 … 그린벨트를 해제하되 오피스, 공원, 영구임대를 같이 포함시켜 지속가능한 형태로 가야하지 않을까요.
지금 신도시들은 너무 멀어요.
그린벨트를 완전히 풀어서 서울 자체를 확장시키는 쪽이 좋을 듯 합니다.
신축이어야 하고,
교통이 편리해야 하며,
근처에 걸어서 멀티플렉스 갈 수 있는 곳
상기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해서 저는 제 능력껏 역세권 오피스텔 3억짜리 등기치고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당.. 빌라 쓰리룸 전세가 마지막으로 본 게 4억 5천이었던 것 같네요.
구매를 하는게 맞죠.
자기 소득과 자산에 맞는 동네 구매하면 됩니다.
막연하게 그게 ‘싫다’는건
눈만 높은거고요.
그런데도 난 그동네 살아야겠다. 돈을 더 내시거나 평수를 줄이시면됩니다.
예전에는 살었는데? 물가가 많이 올랐고 집값도 올랐어요~ 급격하게 오르는건 부담이긴하죠 그마음은 이해가지만. 어쩔수 없어요 살고 싶어하는 사람이 이리도 많은것을.
일부는 정책으로 보안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일단은 부담되거나 감당안되면 눈을 낮추거나 멀리 이사가는게 맞다.
전세가 없는게 아니라는걸요. 넘쳐납니다.
집은 빌려쓰면 투기에 협력하는 꼴,,,,,이니
전월세는 없어져야된다는게
국민과 정권의 의지입니다
강남집값잡은 잼통께서 다 알아서 해주십니다
정부 정책에 너무 악다구니를 쓰며 반발들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제가 보기에는 과도기여서 혼란스러울 뿐 내년 정도 되면 다 적응해서 살게 될 겁니다. 다주택자들 집 처분 많이 하면 자가 보유율이 올라가고, 자가 보유 많으면 전세나 월세 수요가 줄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