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년 통계 기준이랍니다. 그래서 지금은 더 올랐을거 같습니다.
서울 9300, 세종 8100, 울산과 경기는 7500 수준....
평균이라고는 하지만 고소득자들로 인해 평균이 상위로 치우칠테니 저정도 금액은 대충 상위 30~35% 언저리 커트라인 정도의 금액이라는 뜻일 겁니다.
그 말인 즉슨 서울 신혼부부의 대충 25% 정도... 4쌍 중에 1쌍은 가구소득이 1억 이상이라는 뜻이겠죠.
만약 신혼부부들이 자가로 출발하려 한다면 일반적으로 가구 소득의 10배 (PIR 10) 정도를 볼테고 그럼 신혼 부부들의 관심사는 8~12억 언저리 아파트에 쏠려있을 것 같네요.
이 가격대는 보통 서울에서 노도강 금관구 은성중에 몰려있는거 생각하면 서울 부동산의 하방지지는 생각보다 견고할 것 같습니다. 갑분 관악구 관악드림타운이 생각나네요 ㅋ
그나저나 서울 신혼부부의 1/3이 소득 9천이 넘고 1/4가 소득 1억은 넘는다니... 생각보다 돈 잘버네요 사람들
지금도 거의 비슷하네요. 1억 버는데 좋은 집은 10~20억 정도 하고..
개인당이면 맞벌이가구라면 서울은 1억8천이라는 얘기인가요??
서울은 인구 천만이라
그런 일부 특이값이 평균을 크게 바꾸지 못하죠.
서울에 소득높은 직장이 많은건 사실입니다
세종보다 울산이 훨씬 잘벌긴 하네요.
요새는 경제력이 안되면 그냥 결혼자체를 포기해버리니까요
늦은 나이에 결혼하는 추세 고려하고
부부 둘다 풀타임 근로하는 경우라면 저 정도 금액이
실제 맞벌이 부부 소득이겠죠.
외벌이나, 한쪽이 파트타임인 경우는 본문보다 적을 거구요.
지방광역시만 해도
맞벌이 부부면 대출 좀 끼고 6~7억 정도하는 아파트에서 신혼 시작하는 케이스는 널렸죠.
부부합산 해야 저 정도니 애기라도 생기면 거의 반으로 준다는 소리죠.
그러니까 7천만원 이상이 55.2% 쯤 되는 거군요.
(초혼+재혼, 혼인관계를 유지중인 1~5년차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