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신문들 “리더십·신뢰 잃은 장동혁 물러나야”...사설·칼럼으로 압박
2시간 전
27일 세계·서울·국민, 사설 통해 일제히 장 대표 퇴진 촉구
지난 22일에 조선도 “장 대표 리더십으로 이미 당 망가져”
보수 진영 최대 원군이었던 보수 신문의 비판, 상당한 타격
보수 신문들이
연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사퇴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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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진영의
최대 원군이었던
보수 신문들의
이같은 태도가
장 대표에게는 상당한 압박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27일에는
세계일보, 서울신문, 국민일보가 사설로
장 대표 무용론과 함께 퇴진을 촉구했다.
세계일보는
이날 사설
‘당 대표·후보 따로 노는 국힘, 張 결단 시급하다’에서.
“이러다가는 지방선거에서 완패함은
물론
선거 후
아예 당이 둘로 쪼개질 지경”이라며
“장 대표는 방미 기간 미 국무부 차관보를 만났다는 등
거짓말 논란으로
당원들은 물론 국민의 신뢰도 이미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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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도 사설
‘리더십·신뢰 바닥난 張대표, 무슨 수로 선거 치를 텐가’에서
“지금 국민의힘 후보들은
‘변화 불가능 세력‘으로
도매금에 묶여 있다.
장 대표는
거취를 결단해
그 족쇄를 풀어 줘야
.....
국민일보도
‘선거로 평가받겠다는 장 대표, 무기력함만 드러낸 국힘’의
사설을 싣고
“이대로라면
이번 선거는 정책 경쟁과 대안 제시는
커녕
당의 혼란과 무기력함만 재확인하는 무대가 될 것이다.
현실과 동떨어진
당 대표 한 사람의 결단에
모든 것을 맡긴 채
시간을 흘려보내는
정당에
유권자가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라고 직격했다.
앞서 조선일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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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들은....
보수새력....내부에서....
탄핵당할....위기의..
장대표를....
응원도....안하고...
구경만....하나요...??
아유...승질도....
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