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진의 실력 vs 높은 성과급으로 고급인재의 실력
둘다 중요하지만
SK하이닉스는 후자도 중요하다고 판단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상황이라면 최고의 인재는 SK로 모일거고
미래에 격차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경제학, 경영학 연구자들도 흥미롭게 보고있지 않을까요
경영진의 실력 vs 높은 성과급으로 고급인재의 실력
둘다 중요하지만
SK하이닉스는 후자도 중요하다고 판단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상황이라면 최고의 인재는 SK로 모일거고
미래에 격차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경제학, 경영학 연구자들도 흥미롭게 보고있지 않을까요
(오히려 비용구조측면에서 주는 영향이 크겠죠ㄷㄷ)
반도체 사이클의 구조변화를 읽는 투자 방향설정이 훨씬 중요해보입니다;;
자동차로 따지면.. 현대차 (건설 쇠부터 부품 물류 판매 까지 전부다 함) vs 기아차 (자동차 집중 올인원) 이런식으로 체급이 달라서유;;;
자본은 주주가 제공하고 주주에게 잘 하는 기업이 이기지 않을까요?
밸런스를 잘 맞추는게 문제겠죠
지금 삼전위기에서 구한 사람도 엔비디아 황회장입니다
나가는 사람 단도리만 잘 하면 되는데 나갈 사람이 없을테니. ㅎㅎ
요샌 또 어디가 대세인지는 모르겠네요.
경영진은 현재 또는 미래 판단을 하여 의사 결정을 하고
그 판단에 따라 실행을 직원들이 하니깐요.
임원이나 경영진의 mbo목적 달성을 위해서는결국
사람이 필요한데 사람을 못구하면 목적달성을 못하거나
지연이 되죠.
이미 저러한 급여보상체계의 차이가
이직률에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24년 기준 삼성의 이직률이 10퍼센트 대이고
하닉이 1.3프로 엔비디아 2.5프로 마이크론 3.5프로입니다
점점 삼성의 입장에서는 인력을 구할수 없는 처지가 되고
있는 상황이죠
회사 안에서는 사내 잡포스팅 등도 막고 있기도 합니다
열어버리면 다른팀등으로 부서이동할까봐요
직장인의 주 목적은 뭘까요?
결국 진급과 연봉의 상승이죠
동종업계에서 이러한 급여의 차이가 결국
사람을 구할수 있느냐 없느냐 달려있죠
그래서 성과급의 체계 개선을 요구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