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객님 아마,,,요즘은 굴비 이름을 쓰는 부세가 대세이기때문 아닐까요? 국내산 조기는 거의 없어 중국산 부세나 아프리카쪽 어종을 국내에서 굴비로 만든다는걸로 알아요. 국내산 조기로 만든 굴비는 가격이 어마어마한걸로,,,,작은거 마리당 만원도 넘는다고 들었어요. 하지만 생선은 큰게 맛있듯...우리 머릿속 굴비정도 되면 마리당 10만원도 넘는걸로...ㄷㄷㄷ
척잔덕
IP 223.♡.80.13
10:54
2026-04-27 10: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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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돔은 쇠맛이 나서;:: 개인적으로는 임연수를 제일 좋아합니다....
호기심
IP 121.♡.3.91
11:09
2026-04-27 11: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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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잔덕님
임연수 좋아하는 분 처음 봐요
호포트
IP 39.♡.230.20
11:12
2026-04-27 1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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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잔덕님 저도 임연수 제일 좋아해요. ㅎㅎ
성원
IP 222.♡.227.113
11:55
2026-04-27 11: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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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잔덕님 임연수 너무 맛있습니다
모웅키
IP 175.♡.193.76
10:54
2026-04-27 10: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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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가 없네여
ananGa
IP 211.♡.220.46
10:55
2026-04-27 10: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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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는 가시때문에 ㅠㅠ
모키
IP 59.♡.117.90
10:57
2026-04-27 10: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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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nGa님 꽁치도 큰넘은 맛도 있고 가시도 한방에 정리됩니다. 하지만 요즘은 너무 작은것만 나오더라구요. 삼치와 더블어 작은것만 보이면서 평가가 낮아진 생선들이라 아쉽내요.
그렇군요. 술자리에서 다들 군대에서 먹던 기억 때문에 그런거다..라는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그런건 아닌가보네요.
이준표
IP 121.♡.137.2
11:42
2026-04-27 11: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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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그냥 시장에서 몇번 보고 물어본 제 뇌피셜입니다..... 아마 홋카이도에서 생물 어획량이 꽤 되니 생물은 조림용으로 유통할꺼고(일본 조림은 선도 떨어지면 비려서....) 수입은 구이에 특화하지 않을까 합니다. 근데 임연수는 그냥 제대로 굽기만 해도 꽤 맛있어서, 군대의 선입견이 맞을지도 몰라요. 조림이던지 구이던지 군대식 조리법과는 안어울리는 생선이라....
꿀꿀이죽
IP 140.♡.29.5
11:06
2026-04-27 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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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입맛에는 잘 구운 놀웨이고등어가 제일입니다. 오늘도 먹었습니다만!
쿤타맨vs매뚜기가면맨
IP 223.♡.94.19
11:07
2026-04-27 11: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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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용으로 바꾸면 꽁치가 맨 위로 가는 거 아임미카
메론밥
IP 121.♡.141.134
11:08
2026-04-27 11: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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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볼락이 젤 맛있더라구요
doongs.lee
IP 59.♡.252.176
11:11
2026-04-27 1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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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는 10위권에 끼지도 못하는군요. 최근 먹어본 생선구이중에 탑이었습니다! 그 고소하고 쫄깃함이란...
국내산 조기로 만든 굴비는 가격이 어마어마한걸로,,,,작은거 마리당 만원도 넘는다고 들었어요. 하지만 생선은 큰게 맛있듯...우리 머릿속 굴비정도 되면 마리당 10만원도 넘는걸로...ㄷㄷㄷ
개인적으로는 임연수를 제일 좋아합니다....
임연수 좋아하는 분 처음 봐요
참조기 > 임연수어 > 고등어 >= 꽁치 , 이라고 생각하는데, 참조기나 꽁치는 뼈 바르는게 귀찮아서
임연수어, 고등어 를 선호하게 되더군요.
전갱이는 구이보다는 튀김이 낫고,
갈치는 담백하기는 하지만 살맛이 거의 무맛에 가까워서 힘들게 뼈발라가며 먹게되니 돈값을 못한다는 생각이 늘 듭니다.
볼락은 몰랐는데 좋더만요.
일본에서는 임연수가 정말 맛있는데 한국은 이상하게 맛이 없더라고요.
종이 다를리가 없는데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그렇군요. 술자리에서 다들 군대에서 먹던 기억 때문에 그런거다..라는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그런건 아닌가보네요.
아마 홋카이도에서 생물 어획량이 꽤 되니 생물은 조림용으로 유통할꺼고(일본 조림은 선도 떨어지면 비려서....)
수입은 구이에 특화하지 않을까 합니다.
근데 임연수는 그냥 제대로 굽기만 해도 꽤 맛있어서, 군대의 선입견이 맞을지도 몰라요. 조림이던지 구이던지 군대식 조리법과는 안어울리는 생선이라....
군산에서 꾸덕하게 말린 박대 구이도 맛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갈치/우럭/고등어가 베스트 3긴 합니다.
생물로는 뽈락 갈치가 최고였고
임연수 옥돔 청어는 반건조가 훨씬
맛있었습니다
임연수 옥돔 청어 생물은
남들은 부드럽다는데
제 입엔 비릿내가 확 먼저 들어와서
반건조라지만 좀 더 말린걸 선호합니다 ㅋ
말려도 너무 맛있더라구요
아주 좋은 나무에 직접 구우면 정말 다 맛있습니다.
조기가 그 탱글탱글함과 쫄깃함
그리고 큰놈은 큰놈대로 잘 발라먹고
작은놈은 그대로 뼈째 씹어먹어도 꼬숩고 좋더라구요. 다만 머리먹을때 주의가!
다른 생선이 이것을 따라오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우럭, 빨간 볼락이 구이용으로 대박 맛있죠
이런 서열은 누가 정하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