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않았던 청약통장을 찾았거든요. ㅋㅋㅋㅋ
1000만원 개꿀이네요. >.<
청약통장은 이율이 높은 편이니 그냥 묻어둘까,
빼서 주식에 투자할까 고민 중입니다.
아주 큰 금액은 아니라 차라리 ETF에 넣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긴 한데 말이죠.
오늘 첨으로 신재생에너지 혹은 에너지 관련 ETF를 좀 찾아봤더니
4월 중 계속 상승했길래 구매해야겠다 마음먹었는데
막상 장 열리니 음전...ㄷㄷㄷㄷ
역시 제가 즐겨찾기하면 무조건 음전하는 이 징크스란...ㅠ.ㅠ
헉;;;; 어쩌다 보니...
통장이 없다보니, 예전에 찾아서 파기한 줄 알고 있었는데 살아있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은행에 전화해서 물어보기까지 했네요.
차라리 비상금 통장처럼 쓰시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예금담보대출)
청약통장 3~5% 아니에요?
3% 미만이면 은행에 물어보고 당장 빼야겠네요.
근데 청약통장은 입출금이 안되는데다 해지도 번거롭더군요.
가입한 연도에 따라서 앞자리가 2%대 인데도 있고 4.5%인데도 있군요.
구글에만 검색해도 나오긴 하네요;;;
부정확한 댓글 달아서 송구스럽네요
별말씀을...
덕분에 알아봐야 겠단 생각을 했네요.
근데 2이든 5든 연이율이라 ETF에 넣는게 나을거 같은데
부모님이 제가 주식투자하는 거 질색팔색하셔서리...;;;
사드리고 싶슴다!
흑...요즘 부자 기준이 100억에요!!!
사라고 문열고 기다려주는 건데요...ㅎㅎ
KODEX나 Tiger 에너지 화학 ETF는 다 내리는데
하필 제가 사려는 Tiger Fn 신재생에너지만 오늘 양전이군여 ㅋㅋ
근데 사실 이율이 몇이든 너무 미미해서리...
전 이제 청약통장을 쓸 수 있는 입장도 아니라서 그냥 없애버리는게 나을거 같아여.
저도 몇개 찾았습니다. ㅎ
비자금을 숨길수가 없어유 ㄷㄷㄷ